축협 현영민 위원장이 우즈벡전 끝나고 정식 감독 시키려고 왔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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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에콰도르전 이기고 축협에서는
이정도면 모레노 정식 감독시키자 내부 방침나옴
어차피 임시 감독 끝나면 아시안컵 50일 남아서
새감독 구하는 것도 불가능
96 항명사태 터지고 감독 만나러온 현영민이
민재 인범 희찬 면담하느라고 감독은 결국 못만남
이걸 생각하면 96 애들이 모레노 정신감독 싫어서
땡깡 놓은것도 맞는듯
이정도면 모레노 정식 감독시키자 내부 방침나옴
어차피 임시 감독 끝나면 아시안컵 50일 남아서
새감독 구하는 것도 불가능
96 항명사태 터지고 감독 만나러온 현영민이
민재 인범 희찬 면담하느라고 감독은 결국 못만남
이걸 생각하면 96 애들이 모레노 정신감독 싫어서
땡깡 놓은것도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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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구요님의 댓글
엉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