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일을 준비하면서 밥 먹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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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쉬었다면 잘 쉬었네요....하루는 꽉차게 서울에서 보내고 반나절 정도는 동생네 가족과
맛있는 밥 먹고 이야가 하면서 놀고 어제 오늘은 그냥 방콕하면서 보냈는데....
나쁘지는 않았지만 밥이 살짝 아쉽네요. 혼자 해먹다보니 그냥 떡갈비만 잔뜩 사서 거기에
김치 볶음만 계속 먹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준비중이구요.... 나중에 마지막 연휴 야식으로
저가로 산 닭강정 에어프라이기에 조리후에 펩시와 함꼐 영화나 tv를 보면서 끝낼려고 하네요.
내일도 바쁘게 움직여야 하고.... 정작 일할려고 하니 좀 답답하기도 하네요.
놀떄도 지겹기는 했는데....역시 해외 여행을 가고 싶어요
맛있는 밥 먹고 이야가 하면서 놀고 어제 오늘은 그냥 방콕하면서 보냈는데....
나쁘지는 않았지만 밥이 살짝 아쉽네요. 혼자 해먹다보니 그냥 떡갈비만 잔뜩 사서 거기에
김치 볶음만 계속 먹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준비중이구요.... 나중에 마지막 연휴 야식으로
저가로 산 닭강정 에어프라이기에 조리후에 펩시와 함꼐 영화나 tv를 보면서 끝낼려고 하네요.
내일도 바쁘게 움직여야 하고.... 정작 일할려고 하니 좀 답답하기도 하네요.
놀떄도 지겹기는 했는데....역시 해외 여행을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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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0
ONEGAME님의 댓글
천천히 여행 계획도 생각해 보세요

아리아김밥님의 댓글
아이구야 참 쉽지 않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