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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일을 준비하면서 밥 먹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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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5 아스트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2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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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쉬었다면 잘 쉬었네요....하루는 꽉차게 서울에서 보내고 반나절 정도는 동생네 가족과
맛있는 밥 먹고 이야가 하면서 놀고 어제 오늘은 그냥 방콕하면서 보냈는데....
나쁘지는 않았지만 밥이 살짝 아쉽네요. 혼자 해먹다보니 그냥 떡갈비만 잔뜩 사서 거기에
김치 볶음만 계속 먹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준비중이구요.... 나중에 마지막 연휴 야식으로
저가로 산 닭강정 에어프라이기에 조리후에 펩시와 함꼐 영화나 tv를 보면서 끝낼려고 하네요.
내일도 바쁘게 움직여야 하고.... 정작 일할려고 하니 좀 답답하기도 하네요.
놀떄도 지겹기는 했는데....역시 해외 여행을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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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0

아리아김밥님의 댓글

no_profile 3 아리아김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이구야 참 쉽지 않긴하네

헬하님의 댓글

no_profile 3 헬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방콕도 하다보면 지겨움

다시사는환생기님의 댓글

no_profile 3 다시사는환생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쉬었다멵좋지

ONEGAME님의 댓글

no_profile 23 ONEGAM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천천히 여행 계획도 생각해 보세요

sww1님의 댓글

no_profile 3 sww1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해외 여행좋죠... 돈이 문제지...

헐렁탱구님의 댓글

no_profile 4 헐렁탱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내일 출근 생각만해도 입맛이 달아난다.

Owlsls님의 댓글

no_profile 4 Owlsls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벌써 내일을 준비한다고 ㄷㄷ

Guroni님의 댓글

no_profile 3 Guroni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 전 조카 습격땜에 연휴 다 날아갔네

panikit님의 댓글

3 panikit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제 크리스마스까지 연휴 없네

인내4님의 댓글

no_profile 8 인내4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제 연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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