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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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느낄 꺼다. 미용실 처음 가면
잘 해주다가 점점 머리 대충 깍는 그 느낌.
근데 여긴 6년째인데 한결같이 짤라준단 말이야..근데
가격이 벌써 2만5천원 까지 올랐어.. 하 시발. 옮겨야하냐?
잘 해주다가 점점 머리 대충 깍는 그 느낌.
근데 여긴 6년째인데 한결같이 짤라준단 말이야..근데
가격이 벌써 2만5천원 까지 올랐어.. 하 시발. 옮겨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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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5
eiriiri22님의 댓글
다른거도오르니

진연화님의 댓글
가격은 너무올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