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삼 수험생 조카 둘 있는데
본문
둘째 큰아버지의 둘째딸의 막내와 셋째딸의 막내딸
셋째딸의 막내는 어릴적부터 키 크고 낯도 안 가리고
얼굴도 동글동글 귀엽게 생겼고 끼가 많아서
얘는 예체능 하면 잘하겠다 했고
친척들 모이면 주목을 받았고
둘째딸의 막내는 키도 작고 낯도 많이 가리고 조용조용해서
예체능 쪽으로는 전혀 소질이 안 보였는데
이번에 큰어머니 돌아가셔서 간만에 만나 진로 물어보니
그 조용하고 낯 많이 가리던 애가 뮤지컬 하고 싶어 준비했었고
발인날 중앙대인가 단국대인가 실기 보러 가야해서 못간다고 하더라
좀 놀랐어 그 조용한 애가 뮤지컬??
실기 준비한다고 장례식장에 잠깐 왔다 가서 얼굴 못 봤는데
매형한테 시험 잘 보라고 전해달라고 하면서 용돈 10만원 송금해 달라 드렸음
다른 조카애는 있어서 따로 불러 10만원 줬고
셋째딸의 막내는 어릴적부터 키 크고 낯도 안 가리고
얼굴도 동글동글 귀엽게 생겼고 끼가 많아서
얘는 예체능 하면 잘하겠다 했고
친척들 모이면 주목을 받았고
둘째딸의 막내는 키도 작고 낯도 많이 가리고 조용조용해서
예체능 쪽으로는 전혀 소질이 안 보였는데
이번에 큰어머니 돌아가셔서 간만에 만나 진로 물어보니
그 조용하고 낯 많이 가리던 애가 뮤지컬 하고 싶어 준비했었고
발인날 중앙대인가 단국대인가 실기 보러 가야해서 못간다고 하더라
좀 놀랐어 그 조용한 애가 뮤지컬??
실기 준비한다고 장례식장에 잠깐 왔다 가서 얼굴 못 봤는데
매형한테 시험 잘 보라고 전해달라고 하면서 용돈 10만원 송금해 달라 드렸음
다른 조카애는 있어서 따로 불러 10만원 줬고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5
Redpop12님의 댓글
그냥 물들은거거나 편해보여서일지도
clean258님의 댓글
어쩌려는걸까

difiuudud님의 댓글
장난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