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출근이라서 목욕탕 갔다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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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어릴때부터 다니던곳인데
탕안에 문열고 들어가자마자 개충격 받음
반달 한명은 폰으로 노래틀고 누워서 쳐자고
다른 아재 한명은 방수팩안에 뉴스 틀어놓고 탕안에서 그거 보고 있더라..
바로 카운터 가서 이야기 하고 걍 집에 옴
레알 개념없는 인간들이 넘 많다..
탕안에 문열고 들어가자마자 개충격 받음
반달 한명은 폰으로 노래틀고 누워서 쳐자고
다른 아재 한명은 방수팩안에 뉴스 틀어놓고 탕안에서 그거 보고 있더라..
바로 카운터 가서 이야기 하고 걍 집에 옴
레알 개념없는 인간들이 넘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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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4
I8838ur7님의 댓글
오우 이건 좀 심하네여
clean258님의 댓글
심각하네 매너가

마크탕님의 댓글
개웃기네ㅋㅋ 뭔 아지트를 만들어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