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영화 한편 봤었는데(이방인-스포가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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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헤어진 여친이 남긴 매주 영화 한편 보기가 10년이 넘게 내 취미가 되어있을줄 몰랐는데
거진 요즘 영화도 다 보긴 해서 뭘 볼까 고민하다가 이방인 보러감
나의 기대는 영화 첫 시작을 간지나게
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모르겠다. 양로원으로부터 전보를 한 통 받았다.
'모친 사망, 명일 장례식. 근조(謹弔).' 그것만으로는 아무런 뜻이 없다. 어쩌면 어제였는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시작하길 바랬는데 약간 다르게 시대상 설명해주고 도입부로 들어가드라.
재밌게 잘 보긴 했는데 내가 느낀건 의자가 "부조리"했다. cgv의자 낡은거 좀 바꿔줘라. 2시간동안 엉덩이 아팠어
거진 요즘 영화도 다 보긴 해서 뭘 볼까 고민하다가 이방인 보러감
나의 기대는 영화 첫 시작을 간지나게
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모르겠다. 양로원으로부터 전보를 한 통 받았다.
'모친 사망, 명일 장례식. 근조(謹弔).' 그것만으로는 아무런 뜻이 없다. 어쩌면 어제였는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시작하길 바랬는데 약간 다르게 시대상 설명해주고 도입부로 들어가드라.
재밌게 잘 보긴 했는데 내가 느낀건 의자가 "부조리"했다. cgv의자 낡은거 좀 바꿔줘라. 2시간동안 엉덩이 아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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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Antagonia님의 댓글
10년동안 유지하셨으면 정말 어느정도 조예가 있으시겠네요 부럽 ㄷㄷ

셀루셀루님의 댓글
영화는 리클라이너 석에서 봐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