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시위 약탈현장 찾아보고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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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싹 털어가네ㅋㅋㅋ 아에 작정하고 상점가 털려고 준비 단단히들 했네
백팩까지 메고 털고 있고 후드나 모자 마스크는 양반에 그냥 바라클라바까지 쓰고다니네
어렸을때는 뭔가 해외여행 하면 떠오르는 관광국가들 중에 하나였는데
물론 좋은점들도 많겠지만, 그동안은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이 세상이 좁아지면서 단점으로 다가오는듯 예를들어 파리의 위생이나 강아지만한 쥐, 소매치기나 관광객 퍽치기에 인종차별 등등
뭔가 이제 파리, 프랑스 하면 바로 떠오르는게 고급진 관광지라기보다는 이민자들, 이런 시위를 가장한 약탈들 이 되어버리는게 아닌가 모루겠음
백팩까지 메고 털고 있고 후드나 모자 마스크는 양반에 그냥 바라클라바까지 쓰고다니네
어렸을때는 뭔가 해외여행 하면 떠오르는 관광국가들 중에 하나였는데
물론 좋은점들도 많겠지만, 그동안은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이 세상이 좁아지면서 단점으로 다가오는듯 예를들어 파리의 위생이나 강아지만한 쥐, 소매치기나 관광객 퍽치기에 인종차별 등등
뭔가 이제 파리, 프랑스 하면 바로 떠오르는게 고급진 관광지라기보다는 이민자들, 이런 시위를 가장한 약탈들 이 되어버리는게 아닌가 모루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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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9
ONEGAME님의 댓글
난 출장 가서 겪었는데 말도안되는 일이다보니 무섭던데

치맥의유혹님의 댓글
프랑스 명물 레블루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