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이전 140년경 인구.
본문
140년이니 삼국지 시대가 본격적인
군웅할거의 시대가 이뤄진 190년의
딱 50년전 호구수라고 할 수 있음.
사례: 310만 예주: 610만 기주: 590만
연주: 400만 서주: 280만 청주: 370만
형주: 630만 양주: 430만 익주: 720만
서량: 42만 병주: 70만 유주: 200만
교주: 110만
총: 4800만이 약간 안됨.
생각보다 기주 인구가 중원에 비해 많지 않고
형주와 익주의 인구가 많은 것을 알 수 있음.
다만 형주 익주등의 인구는 속령의 인구 (속국) 가 포함인 점을 감안해야함.
중국의 인구는 기이한 것이 청나라 시절에도 전쟁 내전 역병등이 끊이지 않아
인구가 꾸준히 줄었다가 나중에 평화시기에 인구조사만 하면 배는 늘어있음.
일본의 전범은 중국은 자궁으로 이루어진 역사라고 할 정도.
즉, 중국의 인구는 삼국지에서의 이야기처럼 인구가 늘기도 하지만
또 줄기도 한다는 것임. 실제 산으로 튀거나 하는 경우도 있지만
내 생각에 중국같이 비리 부정 부패가 심한 동네는 돈주면 빼서
인구를 줄이기도 했을 것.
그러다 평화시기엔 현장 관리직들이 성과늘 늘리거나
세금을 부과하기 위해 빡세게 조사하거나 해서 인구가 팍 늘어나는게 아닐까
그러한 생각이 듬.
군웅할거의 시대가 이뤄진 190년의
딱 50년전 호구수라고 할 수 있음.
사례: 310만 예주: 610만 기주: 590만
연주: 400만 서주: 280만 청주: 370만
형주: 630만 양주: 430만 익주: 720만
서량: 42만 병주: 70만 유주: 200만
교주: 110만
총: 4800만이 약간 안됨.
생각보다 기주 인구가 중원에 비해 많지 않고
형주와 익주의 인구가 많은 것을 알 수 있음.
다만 형주 익주등의 인구는 속령의 인구 (속국) 가 포함인 점을 감안해야함.
중국의 인구는 기이한 것이 청나라 시절에도 전쟁 내전 역병등이 끊이지 않아
인구가 꾸준히 줄었다가 나중에 평화시기에 인구조사만 하면 배는 늘어있음.
일본의 전범은 중국은 자궁으로 이루어진 역사라고 할 정도.
즉, 중국의 인구는 삼국지에서의 이야기처럼 인구가 늘기도 하지만
또 줄기도 한다는 것임. 실제 산으로 튀거나 하는 경우도 있지만
내 생각에 중국같이 비리 부정 부패가 심한 동네는 돈주면 빼서
인구를 줄이기도 했을 것.
그러다 평화시기엔 현장 관리직들이 성과늘 늘리거나
세금을 부과하기 위해 빡세게 조사하거나 해서 인구가 팍 늘어나는게 아닐까
그러한 생각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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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게룽다다ㅏ님의 댓글
인구수 많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