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지금 직장에서 하루하루 버티는거...정말 더럽고 앵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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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중반 다 되어서.... 결혼 못하고 혼자서 지방에 나와서 살면서
이래저래 치이면서 사는데.... 정말 돈이 웬수죠...돈 떄문에 참는거지....
서러워서....이제는 받는 월급도 2-3년전까지는 괜찮네 라고 생각하는데
요즘은 이걸로도 부족합니다. 물가도 장난아닌데 월급은 오르지도 않으니...
이래저래 치이면서 사는데.... 정말 돈이 웬수죠...돈 떄문에 참는거지....
서러워서....이제는 받는 월급도 2-3년전까지는 괜찮네 라고 생각하는데
요즘은 이걸로도 부족합니다. 물가도 장난아닌데 월급은 오르지도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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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록공님의 댓글
사는 건 참 고단한 일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