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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임대 아파트에서 꼬리가 너무 길어서 잡힌 범죄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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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1 포포포프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41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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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이 잇엇길레 하겟지만 밤 8시만 되면 개대리고 검은 봉지 들고 산책 나가는 거임

이여자가 출근 하거나 그래서 늦게 들어와서 그런것도 아닌데

밤마다 산책을 8시만 되면 나가는거

이게 왜 이해가 안가겟지만 내가사는 서울 양천구에서도 동내가 우범지역으로 유명함

저여자가 돌아다닐 시기에는 CCTV도 없엇음

심지어 유명 살인사건인 너희들도 한번쯤 들어봣을 엽끼토끼 살인 사건발생지역이기도하고 그사거능ㄴ

 지금도 미재사건이잇을 정도

이런 동내에 밤 8시에 개대리고 산책

뭐지 싶을 정도

그런데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했잖아

저여자가 저러고 다닌지 3년만에 경찰에 의해 긴급 체포되엇음

그날 저녁에 경찰과 마약 수사대 국과소등이 찾아와서 그녀의 집을 뒤집어깟을 정도

바로 마약 던지기 하던 여자엿음

매일마다 개대리고 외출한 이유가 바로 마약 던지기 하기 위해서

개만 참 안타까운게 보호 시설 들어가서 어떻게 된지도 모름.

지금도 그여자는 교도소 생활중임.

이여자 사건 덕분인지 몰라도 우범지역 철거 작업이 시작되엇고

CCTV가 설치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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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3

초르뱅님의 댓글

no_profile 4 초르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렇게 CCTV가...

불타는휴지통님의 댓글

no_profile 3 불타는휴지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와 이건 좀 무섭네 산책이라 그 시간에 꼬박꼬박 나가는건 그럴 수 있다 생각했었는데...

미라클모닝님의 댓글

no_profile 3 미라클모닝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cctv가 이렇게 설치되네

웨이퍼님의 댓글

no_profile 3 웨이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좀 무섭네 ㄷ

darksoul님의 댓글

no_profile 3 darksoul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성실한 범죄 활동인가 ㅋㅋ

대호킴님의 댓글

no_profile 3 대호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래도 감옥가서 다핸

paicin님의 댓글

no_profile 4 paicin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어휴... 개만 불쌍하네

Fkdjdt님의 댓글

no_profile 3 Fkdjdt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와 마약던지기를 몇년이나

라이먼님의 댓글

no_profile 4 라이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마약 많나보네

Jgode님의 댓글

no_profile 1 Jgod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무서운 곳이네 조심해

북록공님의 댓글

no_profile 3 북록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마약이라니 간도 크다

코코딩님의 댓글

no_profile 5 코코딩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개만 안타깝다

룰루비데님의 댓글

no_profile 3 룰루비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성실한 범죄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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