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임대 아파트에서 꼬리가 너무 길어서 잡힌 범죄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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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이 잇엇길레 하겟지만 밤 8시만 되면 개대리고 검은 봉지 들고 산책 나가는 거임
이여자가 출근 하거나 그래서 늦게 들어와서 그런것도 아닌데
밤마다 산책을 8시만 되면 나가는거
이게 왜 이해가 안가겟지만 내가사는 서울 양천구에서도 동내가 우범지역으로 유명함
저여자가 돌아다닐 시기에는 CCTV도 없엇음
심지어 유명 살인사건인 너희들도 한번쯤 들어봣을 엽끼토끼 살인 사건발생지역이기도하고 그사거능ㄴ
지금도 미재사건이잇을 정도
이런 동내에 밤 8시에 개대리고 산책
뭐지 싶을 정도
그런데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했잖아
저여자가 저러고 다닌지 3년만에 경찰에 의해 긴급 체포되엇음
그날 저녁에 경찰과 마약 수사대 국과소등이 찾아와서 그녀의 집을 뒤집어깟을 정도
바로 마약 던지기 하던 여자엿음
매일마다 개대리고 외출한 이유가 바로 마약 던지기 하기 위해서
개만 참 안타까운게 보호 시설 들어가서 어떻게 된지도 모름.
지금도 그여자는 교도소 생활중임.
이여자 사건 덕분인지 몰라도 우범지역 철거 작업이 시작되엇고
CCTV가 설치되기 시작.
이여자가 출근 하거나 그래서 늦게 들어와서 그런것도 아닌데
밤마다 산책을 8시만 되면 나가는거
이게 왜 이해가 안가겟지만 내가사는 서울 양천구에서도 동내가 우범지역으로 유명함
저여자가 돌아다닐 시기에는 CCTV도 없엇음
심지어 유명 살인사건인 너희들도 한번쯤 들어봣을 엽끼토끼 살인 사건발생지역이기도하고 그사거능ㄴ
지금도 미재사건이잇을 정도
이런 동내에 밤 8시에 개대리고 산책
뭐지 싶을 정도
그런데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했잖아
저여자가 저러고 다닌지 3년만에 경찰에 의해 긴급 체포되엇음
그날 저녁에 경찰과 마약 수사대 국과소등이 찾아와서 그녀의 집을 뒤집어깟을 정도
바로 마약 던지기 하던 여자엿음
매일마다 개대리고 외출한 이유가 바로 마약 던지기 하기 위해서
개만 참 안타까운게 보호 시설 들어가서 어떻게 된지도 모름.
지금도 그여자는 교도소 생활중임.
이여자 사건 덕분인지 몰라도 우범지역 철거 작업이 시작되엇고
CCTV가 설치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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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3
darksoul님의 댓글
성실한 범죄 활동인가 ㅋㅋ

초르뱅님의 댓글
그렇게 CCTV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