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ai가 발달한 시대를 곰곰히 따져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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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사이버펑크처럼 변하기는 어려움.
지금 기술방향성은 정확히 인건비 파괴의 형태로 발전,그러니까 뭐든지 싸고 흔하게 만들고있음.
물건이 싸지니 당연히 사는 사람이 마구 써줘야 경제가 돌아감.
그러니까 풍요자체는 국가나 기업이 뒤지기 싫어서라도 국민에게 쥐어줘야하는 구조임.
사이버펑크처럼 있는 놈과 없는 놈의 차이가 과도하게 벌어지려면 현 기술방향성과 정면 충돌하게됨.
의학기술도 인체를 기계로 개조하는것보다 생명공학과 항노화에 더 투자가 되고있음.
우리가 미래에 걱정해야하는 문제는 먹고사는 문제가 아니라 아무도 너한테 아무역할도 쥐어주지않고 풍요안에 덩그러니 던져놨을때 뭘하고 살아야하나의 문제임.
행복해보이지만 그때는 그때의 문제로 정서적으로 썩어들어가는 인간이 많아질거임.
40년전에는 현재의 풍요는 꿈에도 그리던것이지만 여전히 사람들이 불행한것처럼 누구도 나에게 의미있는 역할을 던져주지않는다는 새로운 난제에 골머리를 썩게될거라는게 중론임.
지금 기술방향성은 정확히 인건비 파괴의 형태로 발전,그러니까 뭐든지 싸고 흔하게 만들고있음.
물건이 싸지니 당연히 사는 사람이 마구 써줘야 경제가 돌아감.
그러니까 풍요자체는 국가나 기업이 뒤지기 싫어서라도 국민에게 쥐어줘야하는 구조임.
사이버펑크처럼 있는 놈과 없는 놈의 차이가 과도하게 벌어지려면 현 기술방향성과 정면 충돌하게됨.
의학기술도 인체를 기계로 개조하는것보다 생명공학과 항노화에 더 투자가 되고있음.
우리가 미래에 걱정해야하는 문제는 먹고사는 문제가 아니라 아무도 너한테 아무역할도 쥐어주지않고 풍요안에 덩그러니 던져놨을때 뭘하고 살아야하나의 문제임.
행복해보이지만 그때는 그때의 문제로 정서적으로 썩어들어가는 인간이 많아질거임.
40년전에는 현재의 풍요는 꿈에도 그리던것이지만 여전히 사람들이 불행한것처럼 누구도 나에게 의미있는 역할을 던져주지않는다는 새로운 난제에 골머리를 썩게될거라는게 중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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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3
dmdkdmdm님의 댓글
사이버펑크가 성립하려면 기업이 국가를 이겨먹는 형태가 되야되는데 모든 분야에서
그게 성립할 수가 없어..
ghfkddlekdy님의 댓글
어찌 될런지
ckdcjs1811님의 댓글
ai ai 그러는데 일반 기업에서 ai를 안쓴데 그래서 ai 빅테크들이 계속 적자야...

초르뱅님의 댓글
오랜만에 사이버펑크 땡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