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미식가 한국편보면 반찬보고 당황하는게 찐으로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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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상이 한국에서 고깃집가서 갈비 1인분이 밥 시켰는데
밑반찬에 된장찌게 주는거보고 당황하는게 진짜 리얼로 느껴짐.
일본에선 끽해야 작은 그릇에 조금 담아주는게 끝인데
뭐 한국은 그런쪽으론 비교불가니.
우리나라처럼 밑반찬 많이주는 나라도 드물듯.
밑반찬에 된장찌게 주는거보고 당황하는게 진짜 리얼로 느껴짐.
일본에선 끽해야 작은 그릇에 조금 담아주는게 끝인데
뭐 한국은 그런쪽으론 비교불가니.
우리나라처럼 밑반찬 많이주는 나라도 드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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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미트리님의 댓글
일본은 반찬당 금액이 있는거로 아는데... 한국은 앉자마자 반찬을 쫙 까니까
모르는 일본인들은 당황한다고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