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도 백수 양아치 속마음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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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달이었나?
하여튼 연차 내고 친구랑 같이 법원 잠깐 갔다가 관공서에 들렸을 때였음.
중고를 같이 나온 동창을 만났는데...
이 새끼가 먼저 와서 툭툭 건들더니
대뜸 월급을 물어보더라.
월급명세서 까서 나는 실수령 430만원, 친구는 550만원 보여주니까
양아치 새끼가 표정 떨떠름 해지면서 물러나네
이 새끼 소식은 대충 들어서 알지.
성격이 워낙 게으르고 남 밑에서 쓴소리 듣는 것도 못 참아서
이 나이 까지 경력도 없이 빈둥거리는 새끼임.
학생 때도 강약약강으로 센 척 하고
뭐 청소라도 시키면 도망가는 뺀질이에
생각하는 수준이 '어, 찐따 새끼가 내 말 안 듣네? 때려야겠다.' 딱 이거였거든.
여전히 우월 의식을 갖고 우릴 만만하게 보면서 지 밑이라고 여긴거겠지....
하여튼 연차 내고 친구랑 같이 법원 잠깐 갔다가 관공서에 들렸을 때였음.
중고를 같이 나온 동창을 만났는데...
이 새끼가 먼저 와서 툭툭 건들더니
대뜸 월급을 물어보더라.
월급명세서 까서 나는 실수령 430만원, 친구는 550만원 보여주니까
양아치 새끼가 표정 떨떠름 해지면서 물러나네
이 새끼 소식은 대충 들어서 알지.
성격이 워낙 게으르고 남 밑에서 쓴소리 듣는 것도 못 참아서
이 나이 까지 경력도 없이 빈둥거리는 새끼임.
학생 때도 강약약강으로 센 척 하고
뭐 청소라도 시키면 도망가는 뺀질이에
생각하는 수준이 '어, 찐따 새끼가 내 말 안 듣네? 때려야겠다.' 딱 이거였거든.
여전히 우월 의식을 갖고 우릴 만만하게 보면서 지 밑이라고 여긴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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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t1025님의 댓글
얼마를 기대한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