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해외에서 한식 생각 안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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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인데 관광도 좋지만 그 나라 음식도 즐겨야한다 생각해
음식이 영 아니면 맥도날드 같은거 각 나라마다 다른 메뉴 잇드라
댓글목록 16
Alskdjfh님의 댓글
나도 한식 최대한 안먹으려고는 하는데 피에 국밥 흘러서 오래있으면 먹어줘야함
다시돌아온죽두인님의 댓글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 현지 음식 잘먹는 사람 있고 아닌 사람도 있고
동강난철검님의 댓글의 댓글
문제는 이거지 내가 생각했던 선을 넘으니까.
이게 개개인별로 선이라는게 잇자나. 난 이정도는 괜찮아. 알고있으니까
모 이정도인대 한끼두끼정도는 괜찮아 이국적이니까. 근대 계속먹다보면 물려. 이게 문제야.
은근 사람들 입맛이 까다롭거나 예민한데 평소에 내선안에있는것만 먹다보니까
그걸 모르거든. 왜냐면 한국에서 먹을땐 맛없다로 정의하고 다른대가서먹으니까.
근대 해외가면 체감이 확와. 여기서는 내입맛에 맞는게 먼지도모르고 고르는것도 한정적이 되버려.
이렇게 예를 들면되겟다. 된장찌개를 먹엇어. 그러면 맛있는집이 잇고 맛없는 집이잇자나.
그래도 다 된장찌개의 카테고리에 들어가 거기에 맛없다 맛잇다가 갈리는데.
근대 외국도 그 음식의 카테고리안에서 맛없다가 잇고 맛잇다가 잇는거라. 음식자체가 안맞는건 어쩔수가없는거야.
한식은 매운맛(고추장) + 감칠맛(마늘, 간장, 액젓) + 단맛 + 짠맛 + 신맛(김치)이 아주 복잡하게 뒤섞인 구조인 경우가 많아 밥+반찬문화니까.
서양이나 다른 나라의 음식은 대개 '소금(짠맛)'이나 '버터·오일(느끼한 맛)', '설탕(단맛)' 중 한두 가지 맛이 강하게 두드러져. 밥도 음어.
그래서 물도 많이먹고 느끼하다. 달다 짜다 그러는거야. 중화시킬게 음어서. 속도 더부룩하고, 소화의 특성도다르니까.

ysun님의 댓글
나도 그 나라가서 그나라 음식을 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