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처녀들 씨부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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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받을 남자 없냐고 묻는데 조건을 거는 게
한명은 키 175 이상에 공기업 이상, 또 한명은 키 178 이상에 무조건 연하남을 소개 시켜달래
지들 나이랑 와꾸는 생각 안 하나?
그냥 주변에 사람이 없네요~ 하고 넘기니까
썅년들 표정이 좀 떨떠름해지던데,
공장장이 슬쩍 와서 그럴 때는 찾아볼게요~ 라고 대답하는 게 낫다더라.
내가 참 공장장 개새끼 한테 쓸만한 충고 받을 줄 누가 알았겠냐...?
ㅈ소 경리 년들이 뭐 이렇게 조건만 높은지... 통장에 1천만원은 있으려나?
와꾸는 성노예로 그냥 가져가라 해도 밥값이 아까워서 거절할 와꾸가
한명은 키 175 이상에 공기업 이상, 또 한명은 키 178 이상에 무조건 연하남을 소개 시켜달래
지들 나이랑 와꾸는 생각 안 하나?
그냥 주변에 사람이 없네요~ 하고 넘기니까
썅년들 표정이 좀 떨떠름해지던데,
공장장이 슬쩍 와서 그럴 때는 찾아볼게요~ 라고 대답하는 게 낫다더라.
내가 참 공장장 개새끼 한테 쓸만한 충고 받을 줄 누가 알았겠냐...?
ㅈ소 경리 년들이 뭐 이렇게 조건만 높은지... 통장에 1천만원은 있으려나?
와꾸는 성노예로 그냥 가져가라 해도 밥값이 아까워서 거절할 와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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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다시돌아온죽두인님의 댓글
근데 뭐랄까 남녀 가리지 않고 서로 눈만 높아진 것 같아
Terrypark님의 댓글
노처녀인데는 다 이유가 있음
모든 한국여자가 다 그런건 아니지만
본인이 가진 조건은 생각안하고
남자를 따져도 너무 따지고 들어서 된장녀 소리가 절로나옴

asgecba님의 댓글
조건을 건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