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꼭 진보만 하진 않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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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은 원래 웍에 소스랑 볶아서 맛탕이나 닭강정처럼 돼야하는데, 이젠 팔선, 목란 같은데서도 자기들 편하려고 안볶고
(해외 화교들은 여전히 볶는데, 외국인 전용 메뉴라 그렇게 잘하는 곳은 또 드뭄)
심지어 배달전문 중식집은 탕수육도 초벌된 거 쓰고, 볶음밥은 기름비빔밥으로 해서 주고
옛날 창작자들은 소비자 입맛 맞추려고 고민하고 완결에 책임감도 가졌는데, 요즘은 소비자 호구로 보고 쓰레기 던져주고서 욕먹으면 작가주의라며 헛소리하고(체인소맨, 최애아이, 콘코드) 특히 그림쟁이들 작업 도중 잠수타는 거 심하고
배터리 교체폰은 로스트 테크놀로지가 됐고
세상이 진보하고 있긴한데 과거에 두고 와서 앞으로 만날수없는 것들도 생긴 거 같음..
(해외 화교들은 여전히 볶는데, 외국인 전용 메뉴라 그렇게 잘하는 곳은 또 드뭄)
심지어 배달전문 중식집은 탕수육도 초벌된 거 쓰고, 볶음밥은 기름비빔밥으로 해서 주고
옛날 창작자들은 소비자 입맛 맞추려고 고민하고 완결에 책임감도 가졌는데, 요즘은 소비자 호구로 보고 쓰레기 던져주고서 욕먹으면 작가주의라며 헛소리하고(체인소맨, 최애아이, 콘코드) 특히 그림쟁이들 작업 도중 잠수타는 거 심하고
배터리 교체폰은 로스트 테크놀로지가 됐고
세상이 진보하고 있긴한데 과거에 두고 와서 앞으로 만날수없는 것들도 생긴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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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9
dontcare님의 댓글
볶은 탕수육은 다름 진짜 다름

tomidayo님의 댓글
탕수육이좋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