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엔 각설이 할아버지가 있다.
본문
무슨 은유적 표현으로 각설이가 아니라, 정말 각설이 공연을 하는 각설이다.
왜소증이 있으신 분인데, 우연히 그 공연을 본 적이 있다.
정말 무대 위에서 '프로' 각설이더라구.
헌데, 내 단골 카페에 그 할아버지도 단골이더라구.
그 양반이 지인들과 이야기 하는 걸 듣고 있으면, 정말 입담은 쩌는구나 싶으면서도 인생의 굴곡이 찐하게 느껴지더라.
뭔가, 동네의 명물 같은 느낌이야.
왜소증이 있으신 분인데, 우연히 그 공연을 본 적이 있다.
정말 무대 위에서 '프로' 각설이더라구.
헌데, 내 단골 카페에 그 할아버지도 단골이더라구.
그 양반이 지인들과 이야기 하는 걸 듣고 있으면, 정말 입담은 쩌는구나 싶으면서도 인생의 굴곡이 찐하게 느껴지더라.
뭔가, 동네의 명물 같은 느낌이야.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12
fromyear님의 댓글
요즘 찾아보기도 힘들던데
zxcvbn5432님의 댓글
아직도 있구나

헬하님의 댓글
그런분들이 생계형 프로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