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동물을 좋아하는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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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것과 싫어하는게 되게 직관적이고 이해가 쉬움.
사람처럼 사회적 맥락을 고려하는게 아니라 왜 이러는지가 그렇게 복잡하지않음.
여러의미로 솔직하고 꾸밈이 없음.
심리학은 개같이 파먹어도 옆사람 속을 온전히 이해하지못하지만 동물 행동학은 공부해서 써먹으면 개나 고양이들이 쉽게 맘을 열어줌.
사람처럼 사회적 맥락을 고려하는게 아니라 왜 이러는지가 그렇게 복잡하지않음.
여러의미로 솔직하고 꾸밈이 없음.
심리학은 개같이 파먹어도 옆사람 속을 온전히 이해하지못하지만 동물 행동학은 공부해서 써먹으면 개나 고양이들이 쉽게 맘을 열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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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padotang님의 댓글
그저 사랑만 주는존재 힐링돼
ekzmmilf6974님의 댓글
그건 맞지!

글라임님의 댓글
ㄹㅇ 동물들만큼 직관적으로 좋고 싫고를 표현하고 주인을 좋아해주는 존재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