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대상포진은 뜬금 없네
본문
대상포진 평생 유병률은 약 30%다. 대개 50대 이상에게 나타나지만, 최근에는 면역기능이 떨어진 젊은층에서도 발생이 잦은 편이다.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도 대상포진 진단을 받아 지난달 공연에 불참하기도 했다.
이게 나이먹은 사람 만 걸리는게
아니라 면역력 떨어지면 누구나
걸리는 그런병이 됐나보다
이게 나이먹은 사람 만 걸리는게
아니라 면역력 떨어지면 누구나
걸리는 그런병이 됐나보다
추천1 비추천 0
댓글목록 11
Kalkalkal님의 댓글
한계치 넘어서 설치면 당연히 면역력 작살나지
밥 제대로 먹지도 않고 움직이면서
내가뭐냐고물으면님의 댓글
다른건데 둘러댄걸수도 잇지
고양이가너무조아님의 댓글
과로하면 저럴거 같네요

호킨스님의 댓글
힘들겟네 면역력 떨어져서 그랫을 확률이 높을듯 잠을 못자니까 아이유도 원형 탈모 왔엇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