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큐에 도전한 몽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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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시공장에서 일하던 A 무제한 주량을 가진 몽골인 동료가
한국말을 잘 못하니 소주보다 강한 술을 사다달라 요청하자
캡틴큐를 사주었는데 다음날 오전 출근을 못하였다.
저녁즈음 반시체로 깨어서는 손으로 캡틴큐를 가르키
"척사오마쉬.... 척사오마쉬...." 라고 하는 것.
이에 옆에 아재에게 저게 뭔말이냐고 물어보니
"저거 사지 마시오"였음.
한국말을 잘 못하니 소주보다 강한 술을 사다달라 요청하자
캡틴큐를 사주었는데 다음날 오전 출근을 못하였다.
저녁즈음 반시체로 깨어서는 손으로 캡틴큐를 가르키
"척사오마쉬.... 척사오마쉬...." 라고 하는 것.
이에 옆에 아재에게 저게 뭔말이냐고 물어보니
"저거 사지 마시오"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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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4
yoshimura님의 댓글
그당시꺼는 진짜 수명이랑 등가교환각오하고 먹어야될듯

Fkdjdt님의 댓글
도수가 35라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