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변 지인의 ntr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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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쓰는 글은 실화다
6년이 지낫는데도 잊지 못함 그 형님에게는 그냥 발작버튼 얼마나 발작 버튼이길레 하겟지만
가해자 여성의 모든 지인과 연락처를 차단하고 나는 자연인이다생활중
그형님은 결혼은 햇지만 형수님이 자궁암때문에 신혼 초에 자궁적출 하는 수술 받아서
아이는 없엇음 강아지 키우면서 잘지시다가 형님이 45살때 뇌출혈로 형수님이 돌아가셧음
형수님 돌아가시고 직장도 은퇴하고 그냥 저냥 사시다가 등산 동호회에서 영지(가명)을 알게되엇고
영지란 여성은 이른 나이에 결혼했다가 이혼햇고 아들이잇지만 전남편이랑 살고 잇다고
둘이 죽이 잘맞앗고 실제로 형님은
"영지씨랑 제2의 인생 살아보려고."
영지씨의 고향에 두사람이 살 집을 신축 공사때문에 자주 내려갓는데
영지씨의 선배라는 호철(가명)과도 알게되엇다고
호철이란 남자는 마을 청년 회장으로 두사람관계는 소꼽친구
그런데 두사람 관계를의심하게된것은 공사때문에 시골 내려가면
영지씨가 수면재를 달라고 요구하더란다.
형님이 형수님 돌아가시고 우울증과 공황장애때문에 약을 먹는데 형님에게 약을 요구한것
평소 먹지도 않던 약을 달라고 하니 처음에는 그런가보다 햇는데
어느날 소변이 마려워 자고 일어나니 없더란다
어디갓냐 물어보니까 어머니 집에 다녀왓다고
그런데 그런 일이 계속 되엇고
형님은 d데이날 나에게 문자를 햇음 밤11시에 전화좀 달라고
무슨일이지.생각 햇음
전화를 걸엇더니 전화좀 받고 올게 스마트폰 너머 들려왓고
1분동안 아무말 안하더라고
끊는다 하고는 끊엇음
뭐지 싶엇은 그다음날 아침 일찍 형님이 왓고 얼굴이 험악했음
이유가 뭐냐 하겟지만
사실영지씨가 밤에 어디가나 나한태 전화 하라고 해놓고 박에서 약먹는다고 속엿고
영지씨가 2시간 정도 지나자 형님이 잔다는것을 알고 집밖으로 나가더란다.
쫒아가보니까 두사람이 살 집에서 호철이랑 떡을 치고 잇엇다고
형님이 호철이 새끼를 죽도록 패고는 택시타고 서울에 온거
내집으로 온 이유는 집으로 가면 영지란 년을 찢어 죽여버릴거 같앗서
12시쯤에 영지가 왓고
둘이서 아파트 마당에 나가서 3시간을 싸우는데
영지란 년이 호철이랑 결혼 하고 싶엇는데
호철이 부모가 영지란 년 궁합 보러 점집 갓는데
아무남자나 좋다고 붙어먹을 화냥년이니 두사람은 결혼 시키지 말라고
반대를 햇다는것
전남편이랑 강제로 결혼 해야 햇고 전남편이랑 이혼 이유도 사실 전남편에게 호철이라 불륜이 들켜서
그러고는 형님에게 접근 한 이유도 형님이 호구처럼 생겨서
두사람 재산 정리 싹하고 해어젓는데
불륜이 안걸릴 거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형님의 말에
영지란 년 말이 지금도 잊지 못함
"지금도 한번도 안걸렷는데 우리는 영원히 안걸려."
저일 잇고 1년뒤에 영지년을 우연히 맛낫는데 얼굴에 피멍이 들어잇더라
그짓하다 걸려서 고향에서도 쫒겨낫다고...
그걸 자랑스럽게이야기하는 미친년
6년이 지낫는데도 잊지 못함 그 형님에게는 그냥 발작버튼 얼마나 발작 버튼이길레 하겟지만
가해자 여성의 모든 지인과 연락처를 차단하고 나는 자연인이다생활중
그형님은 결혼은 햇지만 형수님이 자궁암때문에 신혼 초에 자궁적출 하는 수술 받아서
아이는 없엇음 강아지 키우면서 잘지시다가 형님이 45살때 뇌출혈로 형수님이 돌아가셧음
형수님 돌아가시고 직장도 은퇴하고 그냥 저냥 사시다가 등산 동호회에서 영지(가명)을 알게되엇고
영지란 여성은 이른 나이에 결혼했다가 이혼햇고 아들이잇지만 전남편이랑 살고 잇다고
둘이 죽이 잘맞앗고 실제로 형님은
"영지씨랑 제2의 인생 살아보려고."
영지씨의 고향에 두사람이 살 집을 신축 공사때문에 자주 내려갓는데
영지씨의 선배라는 호철(가명)과도 알게되엇다고
호철이란 남자는 마을 청년 회장으로 두사람관계는 소꼽친구
그런데 두사람 관계를의심하게된것은 공사때문에 시골 내려가면
영지씨가 수면재를 달라고 요구하더란다.
형님이 형수님 돌아가시고 우울증과 공황장애때문에 약을 먹는데 형님에게 약을 요구한것
평소 먹지도 않던 약을 달라고 하니 처음에는 그런가보다 햇는데
어느날 소변이 마려워 자고 일어나니 없더란다
어디갓냐 물어보니까 어머니 집에 다녀왓다고
그런데 그런 일이 계속 되엇고
형님은 d데이날 나에게 문자를 햇음 밤11시에 전화좀 달라고
무슨일이지.생각 햇음
전화를 걸엇더니 전화좀 받고 올게 스마트폰 너머 들려왓고
1분동안 아무말 안하더라고
끊는다 하고는 끊엇음
뭐지 싶엇은 그다음날 아침 일찍 형님이 왓고 얼굴이 험악했음
이유가 뭐냐 하겟지만
사실영지씨가 밤에 어디가나 나한태 전화 하라고 해놓고 박에서 약먹는다고 속엿고
영지씨가 2시간 정도 지나자 형님이 잔다는것을 알고 집밖으로 나가더란다.
쫒아가보니까 두사람이 살 집에서 호철이랑 떡을 치고 잇엇다고
형님이 호철이 새끼를 죽도록 패고는 택시타고 서울에 온거
내집으로 온 이유는 집으로 가면 영지란 년을 찢어 죽여버릴거 같앗서
12시쯤에 영지가 왓고
둘이서 아파트 마당에 나가서 3시간을 싸우는데
영지란 년이 호철이랑 결혼 하고 싶엇는데
호철이 부모가 영지란 년 궁합 보러 점집 갓는데
아무남자나 좋다고 붙어먹을 화냥년이니 두사람은 결혼 시키지 말라고
반대를 햇다는것
전남편이랑 강제로 결혼 해야 햇고 전남편이랑 이혼 이유도 사실 전남편에게 호철이라 불륜이 들켜서
그러고는 형님에게 접근 한 이유도 형님이 호구처럼 생겨서
두사람 재산 정리 싹하고 해어젓는데
불륜이 안걸릴 거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형님의 말에
영지란 년 말이 지금도 잊지 못함
"지금도 한번도 안걸렷는데 우리는 영원히 안걸려."
저일 잇고 1년뒤에 영지년을 우연히 맛낫는데 얼굴에 피멍이 들어잇더라
그짓하다 걸려서 고향에서도 쫒겨낫다고...
그걸 자랑스럽게이야기하는 미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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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0
Start133님의 댓글
더러운 마인드네
1231241515님의 댓글
특이한 사람 많아

카트리님의 댓글
뇌가 특이한 사람들 참 많아
안타까운 일이잠 형님은 조상님이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