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가 막 어려운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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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가정요리 같은거는
자취를 하다보면 결국 내가 밥해먹는게 제일 취향에 맞는데
그러다보면 내가 시도하거나 할 수 있는 요리의 폭이 넓어짐
뭣보다 이짓을 한 10년가까이 하다보니 국이나 찌개도 레시피 대충 검색해서 따라하는건 쉬움
아니면 출근길 열차 타다보면 스크린에 간단 레시피 이런것도 뜨다보니 이런거 저런거 많이 따라했었음
이와중에 좀 웃긴 일이 있었는데,
일본온지 얼마 안됐을때 방에서 굴러다니면서 '샤브샤브 먹고 싶은데 고기는 그런다쳐도 쯔유는 어떻게 만드냐 귀찮다'라고 생각했는데
여기 일본이잖아.
그냥 가서 사오면 되네?
하면서 싱글벙글하면서 사온 적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짓을 한 세번정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드는 생각은, 나도 남이 해주는 밥이 먹고 싶다는 거임...
자취를 하다보면 결국 내가 밥해먹는게 제일 취향에 맞는데
그러다보면 내가 시도하거나 할 수 있는 요리의 폭이 넓어짐
뭣보다 이짓을 한 10년가까이 하다보니 국이나 찌개도 레시피 대충 검색해서 따라하는건 쉬움
아니면 출근길 열차 타다보면 스크린에 간단 레시피 이런것도 뜨다보니 이런거 저런거 많이 따라했었음
이와중에 좀 웃긴 일이 있었는데,
일본온지 얼마 안됐을때 방에서 굴러다니면서 '샤브샤브 먹고 싶은데 고기는 그런다쳐도 쯔유는 어떻게 만드냐 귀찮다'라고 생각했는데
여기 일본이잖아.
그냥 가서 사오면 되네?
하면서 싱글벙글하면서 사온 적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짓을 한 세번정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드는 생각은, 나도 남이 해주는 밥이 먹고 싶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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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2
사과망고딸기수박님의 댓글
게을러져서 더 안하는듯 저도그럼

Mizki님의 댓글
솔직히 귀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