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때, 맥도날드 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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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녀석이 빅아치 버거 먹어보고 싶다고 그렇게 노래를 하길래 갔거든.
큰 기대는 안했는데...., 진짜 존나 맛있더라.
뭐랄까, 빅맥과 콰트로 치즈 와퍼 사이 어딘가에 있는 맛이였다.
음..., 사실 이런 맛 평가가 정확한 건 아니겠지만, 내 주관적인 맛이 그랬단 거다.
비싸긴 한데, 양이 많아서 그렇게 까지 비싸단 생각은 안들고, 조금 비싸긴 하다는 정도의 느낌?
뭐, 그렇더라.
큰 기대는 안했는데...., 진짜 존나 맛있더라.
뭐랄까, 빅맥과 콰트로 치즈 와퍼 사이 어딘가에 있는 맛이였다.
음..., 사실 이런 맛 평가가 정확한 건 아니겠지만, 내 주관적인 맛이 그랬단 거다.
비싸긴 한데, 양이 많아서 그렇게 까지 비싸단 생각은 안들고, 조금 비싸긴 하다는 정도의 느낌?
뭐, 그렇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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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5
supporterkk님의 댓글
버거킹하고 맥날하고 차이가없음
web802bg님의 댓글
나쁘지 않았다 정도?

헤븐웹님의 댓글
1만3천원정도 하지않나
와퍼도 그렇고 햄버거가 만원넘으면 식당 가는게 좋을거같다는 생각하면서도 한번은 먹어봐야지 하고 사먹는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