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전통요리가 거지같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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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일단 기후가 태양이 부족해 향신료가 잘자라는 환경이 아니였다.
반면 비가 잘와서 풀이 잘자라 목축업이 발달하다보니 고기 품질은 매우 좋았다.
이점 때문에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게 최고다라는 원물 품질에 대한 과신이 자리잡았다.
미식문화의 수입도 한몫했다.
원래 미식문화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데 귀족들이 자체적인 식문화 발달을 꾀하지않고 프랑스에서 요리사를 데려와 지들끼리만 해먹었다.
당연히 프랑스의 향신료도 조리스킬도 없는 평민들에게는 닿지않았다.
청교도 문화권이였기에 음식을 탐하는것을 죄악으로 보았다.
그래서 음식을 탐미하는것을 탐탁치않게 보았고 검소한 식사를 긍정하는 문화가 자리잡았다.
산업혁명이후로 그나마 남아있던 가정요리의 맥이 끊겼다.
대신 실용주의적 펍문화가 자리잡았는데 노동자들의 피로를 달래고 영양을 싸고 빠르게 채우기위해 맛보다는 보존기간과 열량만을 생각한 안주거리 위주로 팔게되었다.
어차피 술을 진탕먹고나면 안주가 뭐였는지는 중요하지않다.
그런 시대상이 겹치며 영국 본토의 요리문화는 제대로 꽃피지도못한채 철저히 밟히기만했다.
일단 기후가 태양이 부족해 향신료가 잘자라는 환경이 아니였다.
반면 비가 잘와서 풀이 잘자라 목축업이 발달하다보니 고기 품질은 매우 좋았다.
이점 때문에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게 최고다라는 원물 품질에 대한 과신이 자리잡았다.
미식문화의 수입도 한몫했다.
원래 미식문화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데 귀족들이 자체적인 식문화 발달을 꾀하지않고 프랑스에서 요리사를 데려와 지들끼리만 해먹었다.
당연히 프랑스의 향신료도 조리스킬도 없는 평민들에게는 닿지않았다.
청교도 문화권이였기에 음식을 탐하는것을 죄악으로 보았다.
그래서 음식을 탐미하는것을 탐탁치않게 보았고 검소한 식사를 긍정하는 문화가 자리잡았다.
산업혁명이후로 그나마 남아있던 가정요리의 맥이 끊겼다.
대신 실용주의적 펍문화가 자리잡았는데 노동자들의 피로를 달래고 영양을 싸고 빠르게 채우기위해 맛보다는 보존기간과 열량만을 생각한 안주거리 위주로 팔게되었다.
어차피 술을 진탕먹고나면 안주가 뭐였는지는 중요하지않다.
그런 시대상이 겹치며 영국 본토의 요리문화는 제대로 꽃피지도못한채 철저히 밟히기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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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askdjaskd님의 댓글
맛보다는 칼로리위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