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행사에서 욕 폭탄 맞은 여성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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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행사에 반려견이랑 놀러갔는데
여자가 애는 안낳고 왜 개랑 놀러다녀 세상 지랄났네 미친년이라고 관계자, 주변 사람들이 한마디씩 욕함
개가 믹스견인데 잡종견이라고 행사장 얼씬도 못하게함
옆에 푸들은 들여보내줌ㅋㅋㅋㅋ
근데 더 웃긴건 저 지방이 스스로를 반려견 친화도시라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가 애는 안낳고 왜 개랑 놀러다녀 세상 지랄났네 미친년이라고 관계자, 주변 사람들이 한마디씩 욕함
개가 믹스견인데 잡종견이라고 행사장 얼씬도 못하게함
옆에 푸들은 들여보내줌ㅋㅋㅋㅋ
근데 더 웃긴건 저 지방이 스스로를 반려견 친화도시라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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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nowWhite님의 댓글
심지어 행사에서 이런 경우가 있다고..??

ONEGAME님의 댓글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