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후배 결혼식 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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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축의금을 얼마나 내야할려나?
일년에 한번쯤씩 얼굴 보는 놈이긴 한데....
아무튼, 밥은 갈비탕 줄꺼 같은데.... 쩝....
결혼식장에서 주는 밥은 뷔페 > 스테이크 > 갈비탕 순서인 거 같다.
예전에 제주도에 결혼식에 초대 받아 간적이 있었는데,
그때 먹었던 잔치 음식이 가끔 생각나긴 해.
일년에 한번쯤씩 얼굴 보는 놈이긴 한데....
아무튼, 밥은 갈비탕 줄꺼 같은데.... 쩝....
결혼식장에서 주는 밥은 뷔페 > 스테이크 > 갈비탕 순서인 거 같다.
예전에 제주도에 결혼식에 초대 받아 간적이 있었는데,
그때 먹었던 잔치 음식이 가끔 생각나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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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곰은곰곰하고울지님의 댓글
짤좋고. 10만원해.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역시, 10만원이 좋겠지?
나도 그쯤 생각했어 ㅎ

ONEGAME님의 댓글
요즘은 정말로 애매해서 뭐라고 말하기 좀 그렇네요.
식대가 얼마인데 부터 시작 해서...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뭐, 축하 의미로 십만원을 내긴 하겠지만, 갈비탕에 십만원은 좀.....
하긴 밥 먹으러 가는 건 아니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