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봤던 천재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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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선배가 있는데 이 형이 그당시
우리학교 문과중에서 1등이었음.
근데 고3 시작할때 이젠 까먹어서 기억안나는데
이과로 전향함. 근데 6모부터 수능때까지 이과 1등함 ㅋㅋㅋㅋㅋㅋㅋ
만날일은 솔직히 별로 없었는데 하루는 어쩌다가 이야기를 나누게됨
아니 선배님 수학 벡터문제 어캐 푸세요?
그 형은 그냥 벡터문제를 보면 문제위에 문제 속 도형이 떠오른데
그 도형보면 문제가 풀린데
시발 그거듣고 아 저게 개쩌는 천재구나 싶더라
그 형의 동생이 내 친구인데 수능 1개 틀려놓고 자기 어릴때부터 물리학자가 꿈이라고 서울대 물리학과 감.
걍 갑자기 수능가까워졌다고 수능 쇼츠보다가 생각나서 끄적여봄
우리학교 문과중에서 1등이었음.
근데 고3 시작할때 이젠 까먹어서 기억안나는데
이과로 전향함. 근데 6모부터 수능때까지 이과 1등함 ㅋㅋㅋㅋㅋㅋㅋ
만날일은 솔직히 별로 없었는데 하루는 어쩌다가 이야기를 나누게됨
아니 선배님 수학 벡터문제 어캐 푸세요?
그 형은 그냥 벡터문제를 보면 문제위에 문제 속 도형이 떠오른데
그 도형보면 문제가 풀린데
시발 그거듣고 아 저게 개쩌는 천재구나 싶더라
그 형의 동생이 내 친구인데 수능 1개 틀려놓고 자기 어릴때부터 물리학자가 꿈이라고 서울대 물리학과 감.
걍 갑자기 수능가까워졌다고 수능 쇼츠보다가 생각나서 끄적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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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나지금떨고있니님의 댓글
나도 고딩때 오목 꽤 잘했는데 반친구 한 놈이 몇 수 안 두고는 벌써 자기가 이겼다고 해서 끝까지 두면 그 놈이 이김 그 놈이 하는 말이 자기는 15 20수 정도 앞서서 머릿속 암산 계산이 된다고 했었음 많이 충격 먹음




zz2231az님의 댓글
천재는 확실히 천재인게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