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 중사 개 털린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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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했던 부대에 인성 개터진 말년 중사 새끼 있었음
맨날 뺑끼 까고 밑에 애들 굴리고 일은 좆도 못하고 나이는 40대 중반이라서 그냥 행보관도 대대장도 존나 불쌍해서 안 건듬
근데 이 새끼가 맨날 하는게 병사 식당 와서 고기 반찬 같은 맛돌이 있으면
진짜 식판 가득 처 받아놓고 뒤에 애들은 못 먹는데 대부분 남기고 버렸음
하루는 그 짓거리하다가 그날 본부중대 당직 급양관이였음
중사 새끼 옆에 맨투맨으로 조인트 까면서 5분 줄테니까 다 처먹으라고 함
다 못 처먹고 급양관한테 멱살 잡히고 끌려나가서 ㅈㄴ 처맞음
맨날 뺑끼 까고 밑에 애들 굴리고 일은 좆도 못하고 나이는 40대 중반이라서 그냥 행보관도 대대장도 존나 불쌍해서 안 건듬
근데 이 새끼가 맨날 하는게 병사 식당 와서 고기 반찬 같은 맛돌이 있으면
진짜 식판 가득 처 받아놓고 뒤에 애들은 못 먹는데 대부분 남기고 버렸음
하루는 그 짓거리하다가 그날 본부중대 당직 급양관이였음
중사 새끼 옆에 맨투맨으로 조인트 까면서 5분 줄테니까 다 처먹으라고 함
다 못 처먹고 급양관한테 멱살 잡히고 끌려나가서 ㅈㄴ 처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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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clean258님의 댓글
맞을만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