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자는 혐오하지 않는데 딱한번 혐오감이 들엇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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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 늦게퇴근해서 버스에서내렷는데 뒤에 내린사람이 같은층 사람임.
엘리베이터는 홀짝재고 그여자도 나도 11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그녀가 선택한것은 짝수를 탄다.
그여자가 같은층인거 모를리 없는게 출퇴근할때 같이 나감
그러다보니 인사하고 애들 엄마하고도 친함
그런데 한다는 짓은 짝수층에 탄다
술마셧거나 그런것도 아니고
내가 예비 강간마처럼 보엿나요 10층에서 올라오는 여자를 물어보고 싶엇지만 참앗음
그여자가 그렇게 이쁜것도 아니고 박나래 얼굴에 장도연같이키만 큰년이.
엘리베이터는 홀짝재고 그여자도 나도 11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그녀가 선택한것은 짝수를 탄다.
그여자가 같은층인거 모를리 없는게 출퇴근할때 같이 나감
그러다보니 인사하고 애들 엄마하고도 친함
그런데 한다는 짓은 짝수층에 탄다
술마셧거나 그런것도 아니고
내가 예비 강간마처럼 보엿나요 10층에서 올라오는 여자를 물어보고 싶엇지만 참앗음
그여자가 그렇게 이쁜것도 아니고 박나래 얼굴에 장도연같이키만 큰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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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Terrypark님의 댓글
난 호감 있어서 연애로 발전하고 결혼하려던 찰나에
결혼하면 집은 몇평 사오고 예식장은 강남 어디로 하고
이지랄하길래 바로 헤어짐
진짜 그때 혐오감 들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