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비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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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옐친 기의 혼란을
푸틴의 영도 아래 극복하면서부터 이미 시작되었다
이미 22년 전인 2004년 우크라이나 대선에서 최유력 후보였으며
실제로 당선된 대통령인 빅토르 유셴코가
러시아의 짓으로 추정되는 다이옥신 테러를 당한 것부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가만 둘 생각이 없음을 드러낸 것이었고
실제로 이후 우크라이나의 정치는 친러파와 반러파의 대립이라는 한 줄로 요약할 수 있을 정도였으며
친러파 야누코비치 정권이 2014년 유로마이단 혁명으로 붕괴하면서
러시아가 단순 배후개입을 벗어나 아예 직접 나서기로 한 게 지금의 전쟁임
이때 반러파의 지지를 받아 집권한 대통령은 페트로 포로셴코였으며
젤렌스키는 대통령은커녕 정치에 입문하는 것조차
포로셴코 대통령이 임기를 시작한 2014년부터 4년이나 지난 2018년에서야 한 사람이다
흔히 회자되는 꼬추로 피아노 치기가 2016년에 했던 개그인데 뭘
푸틴의 영도 아래 극복하면서부터 이미 시작되었다
이미 22년 전인 2004년 우크라이나 대선에서 최유력 후보였으며
실제로 당선된 대통령인 빅토르 유셴코가
러시아의 짓으로 추정되는 다이옥신 테러를 당한 것부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가만 둘 생각이 없음을 드러낸 것이었고
실제로 이후 우크라이나의 정치는 친러파와 반러파의 대립이라는 한 줄로 요약할 수 있을 정도였으며
친러파 야누코비치 정권이 2014년 유로마이단 혁명으로 붕괴하면서
러시아가 단순 배후개입을 벗어나 아예 직접 나서기로 한 게 지금의 전쟁임
이때 반러파의 지지를 받아 집권한 대통령은 페트로 포로셴코였으며
젤렌스키는 대통령은커녕 정치에 입문하는 것조차
포로셴코 대통령이 임기를 시작한 2014년부터 4년이나 지난 2018년에서야 한 사람이다
흔히 회자되는 꼬추로 피아노 치기가 2016년에 했던 개그인데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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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ONEGAME님의 댓글
러시아는 항시 우크라이나를 넘보다 내부 분열을 이용하고 싶었는데 결국은 직접 한거라고 봐야지요

akcngkq15님의 댓글
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Ddsdefghgghgg님의 댓글
복잡한 사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