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증언이 갈리는 것도 아니고 확실하게 증거까지 있는 사형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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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사람들이 보고 반면교사를 느낄수 있게 생중계 하는게 도덕적으로 옳다.
그래야 남은 사람들의 도덕관념(저런 짓 하지말아야지)이 고양됨.
인류가 만들어진 이래 300만년 넘게 지속되던 보편적 관념임.
지원자 받아서 창이나 칼 한번씩 쑤셔넣게 해주는것을 안하는것만으로도 많이 봐주는 거지.
(실제로 최근까지 이런 조력형 처형도 있었음)
*만약에 저런거 시켜주면 난 돈내고 한다.
좌파새끼들이 뭐 큰일인양 호들갑 떨면서 지랄하는게 다 범죄에 대한 경계의식이 무디어지기를 바라기 때문.
그래야 남은 사람들의 도덕관념(저런 짓 하지말아야지)이 고양됨.
인류가 만들어진 이래 300만년 넘게 지속되던 보편적 관념임.
지원자 받아서 창이나 칼 한번씩 쑤셔넣게 해주는것을 안하는것만으로도 많이 봐주는 거지.
(실제로 최근까지 이런 조력형 처형도 있었음)
*만약에 저런거 시켜주면 난 돈내고 한다.
좌파새끼들이 뭐 큰일인양 호들갑 떨면서 지랄하는게 다 범죄에 대한 경계의식이 무디어지기를 바라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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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미니언데려올게님의 댓글의 댓글
오가작통법은 당시 행정력의 부족에서 파생되어서 행정용이성을 위해 자유를 제한한 거에 가깝고
지금 북한에서 서로 감시하는 것처럼. 이걸 사회 결속력이 높아졌다고 봐야하나? 설령 높아졌다고 한들 그게 정상적인 사회인지는 모르겠고
체리피커 PC 문신충 전장연들이 과연 때려죽일 만큼 악인가 하면 그것도 의문이 가고
그럼 시민들에게 다른 사람을 때려죽일 권리를 용인해준다면 법에 따른 심판이 아니라(그게 전통이나 사회관습에 반해서)
그게 KKK단과 다를게 뭐가 있지? 난 대중이 그렇게 윤리적이고 합리적이라고 생각 안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