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기적으로 가정 만들려던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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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회에 처음 나와서 만난 아저씨.
물류 창고에서 일 하며 본 사람인데
그때 대충 38살이었고... 내 기준에선 아저씨였지.
키는 대충 150 중반대, 탈모 심함, 뚱뚱한 체형, 아마 월급 150만원 정도?, 부모님 집에 얹혀삼, 월급 받고 제일 먼저 안마방 감....
대충 이 정도 스펙이었음.
성격이라도 좋으냐?
아님.
등만 돌리면 남 욕하고, 누굴 조지려다 말았네 하며 허세나 부리지.
사람이 견문도 무척 좁아서
직장이라고 하면 종이컵 공장, 아이스크림 공장, 부품 공장, 공장 공장 공장 밖에 몰랐음.
그런데 자기는 얼른 결혼 해서 가정 꾸리고 싶다며 시집 안 간 이모가 있으면 소개 시켜 달라더라...
사람이 조건이 전부는 아닌데... 이건 너무 심하잖아?
태어날 애는 생각 안 하냐?
지금 어떻게 살지도 궁금하네
물류 창고에서 일 하며 본 사람인데
그때 대충 38살이었고... 내 기준에선 아저씨였지.
키는 대충 150 중반대, 탈모 심함, 뚱뚱한 체형, 아마 월급 150만원 정도?, 부모님 집에 얹혀삼, 월급 받고 제일 먼저 안마방 감....
대충 이 정도 스펙이었음.
성격이라도 좋으냐?
아님.
등만 돌리면 남 욕하고, 누굴 조지려다 말았네 하며 허세나 부리지.
사람이 견문도 무척 좁아서
직장이라고 하면 종이컵 공장, 아이스크림 공장, 부품 공장, 공장 공장 공장 밖에 몰랐음.
그런데 자기는 얼른 결혼 해서 가정 꾸리고 싶다며 시집 안 간 이모가 있으면 소개 시켜 달라더라...
사람이 조건이 전부는 아닌데... 이건 너무 심하잖아?
태어날 애는 생각 안 하냐?
지금 어떻게 살지도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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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chrchrgka님의 댓글
답답하구만










kokakola1234님의 댓글
왜 그렇게 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