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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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행은 배타는게 정석이라며 부모님이 목포로 밀어 넣으심ㅋㅋ
배타고 제주가느데 드는 생각 .... 이돈에 이시간에..... 아게 무슨...
개씹손햌지......30분은 ㅈㄴ 행복함ㅋㅋ 해방감의 끝을 볼수있음
그뒤 5시간동안 우울증 걸릴거 같음... ㅈ같은 진동에 지루함...
내리자마자 제주항구에서 시내까지 가는데......??
조온나 멈 .... 진심으로 비행기 타셈 ....가격도 더 싸고 훨씬더
편리함.....택시가 ㅈㄴ 많은데 이거라도 타야댐ㅋㅋㅋㅋㅋ
걷는거 좋아한다고 30분넘게 걸었은데 정류장 x ㅋㅋ
1시간 좀 안되게 걷다보니 시내 나옴ㅋㅋ
난 첨부터 서귀포쪽 기려고 해서 버스타니 또 한시간 넘게 걸림
숙소가서 짐풀고 주변 관광지 뭔 폭포랑 뭐시기 기억도 안남
돌고 치맥 시켜먹고 9시쯤일어나서 야시장 돌다가 맥주 ㅈㄴ 먹고
첫날 끝..
2일째
일어나지마자 스쿠터 렌트하는데 감
운전면허증 있으면 빌릴수 있는데다가 제주는 해안도로
잘 만들어져 있고 중간에 스노클링도 할수 있다고 헤서
신나서 감....스쿠터 타고 노는건 조오오노오ㅗㄴ나 재밌고
중간에 내려서 몇천원 주고 황우지 선녀탕에서 스노쿨링 장비 빌려서
신나게 놈ㅋㅋ ㅈㄴ 웃긴게 스노쿨링 하면서 물고기 작은애들
보는게 좋긴했는데 ㅋㅋ ㅅㅂ 황우지 선녀탕 여기에 사람이
진짜 바글바글해서 물고기 쉑들 사람이 몇백명이 있는데
여기에 왜 있지???이 생각듬ㅋㅋ 아무튼 2시간쯬 놀다가
나왔는데 진심 온몸이 시뻘건색을 넘어서 선홍색 으로 변함ㅋㅋ
이날 날씨가 내 기억에 38도 였음ㅋㅋ
이날도 야시장 돌다가 주전부리 몇개랑 맥주 사서 먹고 잠
3일째
진심으로 여행의 불쾌함이 전부 집약된 날이었음
일단 스쿠터 반환 부터.... 전날 하루종일 타고 다니고 스노쿨링 해서
온몸 근육이 다 털린 상태인데 솔직히 사장 얼굴보고
그자리에서 주면 끝이지 곪목중에서도 존나 옴팡진 창고로
깄다 넣는데까지가 끝이라는데......진짜 ㅈㄴ피곤해서 질질 끌고 가는데
후진하는데 '우연히' 옆집 오토바이가 절묘한 타이밍에
바로 뒤에 세워둠.... 헬멧 깨져서 15만원 물어줌......
ㅅㅂ....내가 반납한다는데 10m도 안되는거리에서 니손으로
창고까지 끌고 가야한다 할때....아 이쌔기들 뭔가 꿍꿍이가 있구나
알아 봤어야 하는데 너무 지쳐서 생각없이 움직인게
ㅈㄴ 억울함....돈 물어주고 제주 시내로 버스타고 이동...
그리고 제주 맛집이라고 갔는데....ㅋㅋㅋ 줄을 30분서서 먹었는데
ㅅㅂ.......이걸 제주 사람들은 맛있다고 먹는다고??
충격받음ㅋㅋ 솔직히 2박 3일간 유명하다는 맛집 전부 갔는데
밀면 말곤 전부 ....맛없진 않은데 맛집도 아닌? 김밥나라 정도?
밀면은 너무 더워서 그랬던건지 ㅈㄴ 시원하면서 존나 맛있었음
곱배기 두그릇씩 먹음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집오는 항공편까지 ㅅㅂ.... 중국인인지 안씻고 비행기 탄 한국인인지
냄새가 ㅅㅂ 비행기 타는 내내 존나 심하게 남.....
진심 마지막 날은 최악이었다
배타고 제주가느데 드는 생각 .... 이돈에 이시간에..... 아게 무슨...
개씹손햌지......30분은 ㅈㄴ 행복함ㅋㅋ 해방감의 끝을 볼수있음
그뒤 5시간동안 우울증 걸릴거 같음... ㅈ같은 진동에 지루함...
내리자마자 제주항구에서 시내까지 가는데......??
조온나 멈 .... 진심으로 비행기 타셈 ....가격도 더 싸고 훨씬더
편리함.....택시가 ㅈㄴ 많은데 이거라도 타야댐ㅋㅋㅋㅋㅋ
걷는거 좋아한다고 30분넘게 걸었은데 정류장 x ㅋㅋ
1시간 좀 안되게 걷다보니 시내 나옴ㅋㅋ
난 첨부터 서귀포쪽 기려고 해서 버스타니 또 한시간 넘게 걸림
숙소가서 짐풀고 주변 관광지 뭔 폭포랑 뭐시기 기억도 안남
돌고 치맥 시켜먹고 9시쯤일어나서 야시장 돌다가 맥주 ㅈㄴ 먹고
첫날 끝..
2일째
일어나지마자 스쿠터 렌트하는데 감
운전면허증 있으면 빌릴수 있는데다가 제주는 해안도로
잘 만들어져 있고 중간에 스노클링도 할수 있다고 헤서
신나서 감....스쿠터 타고 노는건 조오오노오ㅗㄴ나 재밌고
중간에 내려서 몇천원 주고 황우지 선녀탕에서 스노쿨링 장비 빌려서
신나게 놈ㅋㅋ ㅈㄴ 웃긴게 스노쿨링 하면서 물고기 작은애들
보는게 좋긴했는데 ㅋㅋ ㅅㅂ 황우지 선녀탕 여기에 사람이
진짜 바글바글해서 물고기 쉑들 사람이 몇백명이 있는데
여기에 왜 있지???이 생각듬ㅋㅋ 아무튼 2시간쯬 놀다가
나왔는데 진심 온몸이 시뻘건색을 넘어서 선홍색 으로 변함ㅋㅋ
이날 날씨가 내 기억에 38도 였음ㅋㅋ
이날도 야시장 돌다가 주전부리 몇개랑 맥주 사서 먹고 잠
3일째
진심으로 여행의 불쾌함이 전부 집약된 날이었음
일단 스쿠터 반환 부터.... 전날 하루종일 타고 다니고 스노쿨링 해서
온몸 근육이 다 털린 상태인데 솔직히 사장 얼굴보고
그자리에서 주면 끝이지 곪목중에서도 존나 옴팡진 창고로
깄다 넣는데까지가 끝이라는데......진짜 ㅈㄴ피곤해서 질질 끌고 가는데
후진하는데 '우연히' 옆집 오토바이가 절묘한 타이밍에
바로 뒤에 세워둠.... 헬멧 깨져서 15만원 물어줌......
ㅅㅂ....내가 반납한다는데 10m도 안되는거리에서 니손으로
창고까지 끌고 가야한다 할때....아 이쌔기들 뭔가 꿍꿍이가 있구나
알아 봤어야 하는데 너무 지쳐서 생각없이 움직인게
ㅈㄴ 억울함....돈 물어주고 제주 시내로 버스타고 이동...
그리고 제주 맛집이라고 갔는데....ㅋㅋㅋ 줄을 30분서서 먹었는데
ㅅㅂ.......이걸 제주 사람들은 맛있다고 먹는다고??
충격받음ㅋㅋ 솔직히 2박 3일간 유명하다는 맛집 전부 갔는데
밀면 말곤 전부 ....맛없진 않은데 맛집도 아닌? 김밥나라 정도?
밀면은 너무 더워서 그랬던건지 ㅈㄴ 시원하면서 존나 맛있었음
곱배기 두그릇씩 먹음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집오는 항공편까지 ㅅㅂ.... 중국인인지 안씻고 비행기 탄 한국인인지
냄새가 ㅅㅂ 비행기 타는 내내 존나 심하게 남.....
진심 마지막 날은 최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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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ONEGAME님의 댓글
난 이번에 렌트카 빌려서 발 구경하고 왔어요
배는 나도 비추천 합니다


kayjun22님의 댓글
안전하게 다녀왔다는게 다행임


토조바사라다이스키님의 댓글
스쿠터 헬멧이 15만원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