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이 진짜 배기 건달패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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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국가 공인 건달패로
글을 쓸줄 아는 하급 찌끄레기 관리로 정장을 했었음.
건달패의 직업군은 다양해서
백정(번쾌) 상가집 소리꾼 겸 누에치기 (주발) 마굿간지기(하후영) 백수(노관) 등이었음.
칼가지고 하후영하고 놀다가 감옥에 갇히기도 하며
술 좋아하고 여자 좋아했다고 써있음.
또 생산활동도 안해서 형수가 일부러 국자로 그릇을 긁어서
(시벌럼아 일좀해라) 놀고있는 유방에게 티를 내니까 이에 자존심이 상해서
황제가 된 다음에도 형네 식구들에게 관직을 안주다가
유방 아부지가 그래도 시부레 형제인데 좀 줘라 하니까
갱갈후(국물긁는 제후) 칭호를 내려줌.
이런 새끼가 황제인데 200년 간거면 사람들의 마음속 평화가 얼마나 간절했는지 알 수 있다.
글을 쓸줄 아는 하급 찌끄레기 관리로 정장을 했었음.
건달패의 직업군은 다양해서
백정(번쾌) 상가집 소리꾼 겸 누에치기 (주발) 마굿간지기(하후영) 백수(노관) 등이었음.
칼가지고 하후영하고 놀다가 감옥에 갇히기도 하며
술 좋아하고 여자 좋아했다고 써있음.
또 생산활동도 안해서 형수가 일부러 국자로 그릇을 긁어서
(시벌럼아 일좀해라) 놀고있는 유방에게 티를 내니까 이에 자존심이 상해서
황제가 된 다음에도 형네 식구들에게 관직을 안주다가
유방 아부지가 그래도 시부레 형제인데 좀 줘라 하니까
갱갈후(국물긁는 제후) 칭호를 내려줌.
이런 새끼가 황제인데 200년 간거면 사람들의 마음속 평화가 얼마나 간절했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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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Gyujbbff님의 댓글
확실히 그런 해석도 가능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