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 and 공포} 내가 00년대에 들었던 얘기 중에 가장 공포스러웠던 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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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던 동네에 공단이 있었거든;;
당연히 거기 식품업체도 있었고 거기서 일하는 사람과도 알고 지냈지
근데 그게 소시지를 만드는 공장이었는데
걔가 하는 말이 공장에 쥐가 너무 많아서 쥐약을 쳤는데
그렇게 죽은 쥐를 씻고 손질해서 분쇄기에 넣는 경우가 많았다더라;;
그말 듣고 한 1년 소시지 안먹었더랬지;;
이게 밀레니엄 시대 이후에도 가능했다는게 아직도 소름끼침;;
웃긴건 지금 인터넷으로 찾아보니까 그 업체 아직도 있어;;
당연히 거기 식품업체도 있었고 거기서 일하는 사람과도 알고 지냈지
근데 그게 소시지를 만드는 공장이었는데
걔가 하는 말이 공장에 쥐가 너무 많아서 쥐약을 쳤는데
그렇게 죽은 쥐를 씻고 손질해서 분쇄기에 넣는 경우가 많았다더라;;
그말 듣고 한 1년 소시지 안먹었더랬지;;
이게 밀레니엄 시대 이후에도 가능했다는게 아직도 소름끼침;;
웃긴건 지금 인터넷으로 찾아보니까 그 업체 아직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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