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가서 알게 된 무발기 사정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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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트 같은거 하면 야동 야애니 안 볼 것 같지만
오히려 더 열심히 찾아봄.
그걸 보고 해소하는게 아니라 새로운 재밌어보이는 플레이가 있으면
파트너한테 하자 하거나 가까운 동네 사람들한테 번개 모집 해야 하거든 ㅋㅋㅋ
그러다가 내가 디씨에서 우연히 봤던가 히토미에 무발기 사정 이란 걸 봤는데
내가 발기 전에 말랑말랑한 상태로 빨리는 걸 좋아하는 입장에서 못참겠는거야 ㅋㅋㅋ
그래서 말이 파트너지 나 이쁘다고 스폰 해 주는 누님한테 연락했음
왜냐면 이 분이 만나면 내가 못하겠다고 할 정도로 열심히 하시고
이 누나는 내가 그래도 만나면 몇 번은 연속으로 하니까 고추가 싱싱해서 좋다고
맨날 영양제 같은거 보내주면서 나를 따먹으시는 누나 였거든
그래서 나도 이 날은 무발기 사정 이거 해보고 싶다고
누나 하고싶은 만큼 하라 해서 아마 텔에서 몇번 연속으로 하고
잠깐 애무만 하면서 대화 하다가 다시 반응와서 또 하고
그 뒤에 내가 안 세워져서 누나가 입으로 쫙 빨아 세워서 또 하고
나도 오늘은 해야 할 게 있으니까 열심히 헸음 ㅋㅋㅋ
아마 후반전 언제부터 오르가즘 느끼면서 고추는 껄떡대는데 정액은 안나왔음 ㅋㅋ
그러다가 진짜로 누나가 개 열심히 빨아주는데도 개 집중 해도 안 서더라
난 이거구나 싶어서 더이상 억지로 세우려고도 안했고
워낙 노발 상태로 누나가 불알이랑 고추랑 한 입에 빨아주는 걸 좋아해서
그 뜨끈 끈적한 감촉에 집중해서 즐기고 있었음 ㅋㅋㅋ
그러다 너무 길어져서 나도 매너가 아닌 것 같아서
옆으로 69 자세로 누워서 서로 허벅지로 머리잡고 같이 빨았음
그러다가 슬슬 사정감이 올라와서 누나한테 좀만 더 세게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왜 평소에 우리 발기 할 때는 꿀떡 몇초 있다 꿀떡 또 잠시 뒤에 꿀떡 하면서
좀 몇번 꿀떡거려야 풀발 되잖이
근데 체감상 누나 입 안에서 두번 꿀떡만에 개 풀발해서 오르가즘 느끼고 다시 바로 수그러들었음 ㅋㅋㅋ
누나는 입 안에 불알이랑 고추 같이 물고 있다가
한 1초만에 개풀발하니까 개 놀랬는데 또 잠시만에 바로 발기 풀리니까
그거대로 놀래고 나도 그런 적은 첨이라 놀랬지 ㅋㅋㅋ
그 와중에 정액은 안나오니까 누나가 "싼거야?" 물어보고
나도 "그런가봐요..." 하고 벙쪄 있다가 둘다 개 킬킬대면서 웃었음
오히려 더 열심히 찾아봄.
그걸 보고 해소하는게 아니라 새로운 재밌어보이는 플레이가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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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내가 디씨에서 우연히 봤던가 히토미에 무발기 사정 이란 걸 봤는데
내가 발기 전에 말랑말랑한 상태로 빨리는 걸 좋아하는 입장에서 못참겠는거야 ㅋㅋㅋ
그래서 말이 파트너지 나 이쁘다고 스폰 해 주는 누님한테 연락했음
왜냐면 이 분이 만나면 내가 못하겠다고 할 정도로 열심히 하시고
이 누나는 내가 그래도 만나면 몇 번은 연속으로 하니까 고추가 싱싱해서 좋다고
맨날 영양제 같은거 보내주면서 나를 따먹으시는 누나 였거든
그래서 나도 이 날은 무발기 사정 이거 해보고 싶다고
누나 하고싶은 만큼 하라 해서 아마 텔에서 몇번 연속으로 하고
잠깐 애무만 하면서 대화 하다가 다시 반응와서 또 하고
그 뒤에 내가 안 세워져서 누나가 입으로 쫙 빨아 세워서 또 하고
나도 오늘은 해야 할 게 있으니까 열심히 헸음 ㅋㅋㅋ
아마 후반전 언제부터 오르가즘 느끼면서 고추는 껄떡대는데 정액은 안나왔음 ㅋㅋ
그러다가 진짜로 누나가 개 열심히 빨아주는데도 개 집중 해도 안 서더라
난 이거구나 싶어서 더이상 억지로 세우려고도 안했고
워낙 노발 상태로 누나가 불알이랑 고추랑 한 입에 빨아주는 걸 좋아해서
그 뜨끈 끈적한 감촉에 집중해서 즐기고 있었음 ㅋㅋㅋ
그러다 너무 길어져서 나도 매너가 아닌 것 같아서
옆으로 69 자세로 누워서 서로 허벅지로 머리잡고 같이 빨았음
그러다가 슬슬 사정감이 올라와서 누나한테 좀만 더 세게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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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몇번 꿀떡거려야 풀발 되잖이
근데 체감상 누나 입 안에서 두번 꿀떡만에 개 풀발해서 오르가즘 느끼고 다시 바로 수그러들었음 ㅋㅋㅋ
누나는 입 안에 불알이랑 고추 같이 물고 있다가
한 1초만에 개풀발하니까 개 놀랬는데 또 잠시만에 바로 발기 풀리니까
그거대로 놀래고 나도 그런 적은 첨이라 놀랬지 ㅋㅋㅋ
그 와중에 정액은 안나오니까 누나가 "싼거야?" 물어보고
나도 "그런가봐요..." 하고 벙쪄 있다가 둘다 개 킬킬대면서 웃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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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neta815님의 댓글
오 신기하다.. 저런게 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