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해수욕장에서 발목 지뢰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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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8일 오후 3시 20분경
인천광역시 강화군 서도면 주문도 대빈창해수욕장 인근에서 , 환경미화원에 의해 ,
북한에서 유실되어 떠내려온 것으로 추정되는 대인 발목지뢰가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
5일이나 됐는데 , 언론에선 쉬쉬하고 있네 ?
뭐가 북한군을 억제할수 있나를 생각해야할때 ,
우선 , 다시 스피커 설치하자 ...
인천광역시 강화군 서도면 주문도 대빈창해수욕장 인근에서 , 환경미화원에 의해 ,
북한에서 유실되어 떠내려온 것으로 추정되는 대인 발목지뢰가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
5일이나 됐는데 , 언론에선 쉬쉬하고 있네 ?
뭐가 북한군을 억제할수 있나를 생각해야할때 ,
우선 , 다시 스피커 설치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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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ifiuudud님의 댓글
와아절때가면안되겠메






ONEGAME님의 댓글
다친데는 없어서 다행이다



Redpop12님의 댓글
이번 정권은 좀 아쉬움

clean258님의 댓글
너무 무섭다



Terrypark님의 댓글
휴전선이나 그 인근에 북한 지뢰로 사고가 발생해도
역대 그 어느 정부도 응징을 가한적은 없는걸로 알고 있음


BlackFox님의 댓글
놀러 갔다가 발이라도 밟았으면 어쩔 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