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 보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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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역사 왜곡이고, 진위여부고 나발이고 왜 허구헌날 뉴스나 인터넷 뉴스, 유튭에서 왜들 그리 난리 ㅈㄹ부르스인지 이해했음.
주관적인 입장에서 영화 자체는 생각보다 재밌었음.
재밌는 이유. 스토리 전개, 영상미, bgm 등 그냥 영상 자체는 재밌었음.
그리고 뭐였지, 1987인가? 그, '탁 치니, 억하고 죽었습니다.' 이 대사 나왔던 영화랑 분위기가 비슷하니 큰 거부감은 안 들었음. 그냥 '아, 저때는 저랬구나.'란 느낌 정도?
게다가 그 당시 타자기 학원이나 길에서 애국가 틀면 바로 멈춰서서 경례하는 거나 부모님 말씀들어보니 그게 실제였다는 게 신기하고 흥미로웠음. 지금으로 따지면 타자기 학원이 속기사 학원이나 아니면 컴퓨터 학원 정도로 느껴지니까.
게다가 영화 주제 자체가 과거 '육 여사 피살사건'을 다루는 건데 영화에서는 '육 여사가 피살당했는데 사건?'이란 대사가 나오는데 이건 의문이었음.
이게 사건이 아니면, 뭐, 사고인가?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이건 왜 이렇게 대사를 짰는지 의문이 들었었음.
거기에 아버지에게 물어보니 7080그 시기에도 영화의 주제로 다뤘던 '육 여사 피살은 테러가 아닌 어떠한 계획이나 음모였다.'라는 게 그 당시에도 있었던 의혹이었다캄. 어머니도 같은 시기 출생이시다보니 동일한 의견이었고.
그래서 뭐, 진위여부를 떠나서 재밌기는 했음. 그래도 취향은 이런 역사나 과거 이야기보단 공포가 좀 더 취향이긴 하다만.
아, 근데 아버지 말로는 저 시기 애국가 나올 때 경례 안 하는 사람은 경찰이 빨갱이라 보고 잡아갔었다하네. 이건 놀라웠다? 신기했다? 지금으로선 잘 상상되지 않으니까.
주관적인 입장에서 영화 자체는 생각보다 재밌었음.
재밌는 이유. 스토리 전개, 영상미, bgm 등 그냥 영상 자체는 재밌었음.
그리고 뭐였지, 1987인가? 그, '탁 치니, 억하고 죽었습니다.' 이 대사 나왔던 영화랑 분위기가 비슷하니 큰 거부감은 안 들었음. 그냥 '아, 저때는 저랬구나.'란 느낌 정도?
게다가 그 당시 타자기 학원이나 길에서 애국가 틀면 바로 멈춰서서 경례하는 거나 부모님 말씀들어보니 그게 실제였다는 게 신기하고 흥미로웠음. 지금으로 따지면 타자기 학원이 속기사 학원이나 아니면 컴퓨터 학원 정도로 느껴지니까.
게다가 영화 주제 자체가 과거 '육 여사 피살사건'을 다루는 건데 영화에서는 '육 여사가 피살당했는데 사건?'이란 대사가 나오는데 이건 의문이었음.
이게 사건이 아니면, 뭐, 사고인가?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이건 왜 이렇게 대사를 짰는지 의문이 들었었음.
거기에 아버지에게 물어보니 7080그 시기에도 영화의 주제로 다뤘던 '육 여사 피살은 테러가 아닌 어떠한 계획이나 음모였다.'라는 게 그 당시에도 있었던 의혹이었다캄. 어머니도 같은 시기 출생이시다보니 동일한 의견이었고.
그래서 뭐, 진위여부를 떠나서 재밌기는 했음. 그래도 취향은 이런 역사나 과거 이야기보단 공포가 좀 더 취향이긴 하다만.
아, 근데 아버지 말로는 저 시기 애국가 나올 때 경례 안 하는 사람은 경찰이 빨갱이라 보고 잡아갔었다하네. 이건 놀라웠다? 신기했다? 지금으로선 잘 상상되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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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BlackFox님의 댓글
역사왜곡 떠나서 몰입감은 확실함

tukku8474님의 댓글
논란이 많은 영화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