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보다가 감성넘치는 문구를 봤는데
페이지 정보

본문
'부모를 잃은 아이는 고아라고 부르지만 자식을 잃은 부모를 칭하는 단어는 없다. 자식을 잃은 부모의 심정은 어떤 단어로도 표현할 수 없기 때문이다'라는 문구를 봤는데
이고 보자마자 '전근대 영아사망률을 생각하면 오히려 대부분의 부모가 자식 죽어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 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내가 감성이 메말라서 이렇게 생각하는 건가...?
이고 보자마자 '전근대 영아사망률을 생각하면 오히려 대부분의 부모가 자식 죽어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 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내가 감성이 메말라서 이렇게 생각하는 건가...?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kkasiduwb님의 댓글
그때는 ㄹㅇ 미친듯이 낳고 미친듯이 죽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