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해로 지금 사는 아파트에 이사온지 14년된다 그런데 그중 7년을 격은 층간 소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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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심각한 층간 소음이길레 7년이나 끄냐 하겟지만
2012년 12월 13일에 이사왓음 그날 어제처럼 비가 엄청 왓고 이사도 5시에 할 이사가 8시에 이사를 했을 정도
우리 가족이 들어온 호수는 1116호
그런데 이사온 첫날 새벽 다섯시에 누가 문을 발로 뻥뻥 차고 주먹으로 치는거임
뭐지 싶어서 가족들 나오지 말라고하고 내가 나가서 현관문 열엇음
네글리제 차림의 40대 중반의 여성이 서잇더라
"시끄러워서 못살갯으니 망치로 바닥치지말고 지랄좀 하지 말라."
는거임
이사늦게 하고 그래서 시끄러웟나 보다
그생각 햇음
그런데 새벽 5시만 되면 정말 누군가가 망치질을 하는거임
내가 야근이 많은 직업이라 더 민감 햇던 시기
거기다가 이소리는 대낮에도 들림
경비를 부르고 관리 사무소를 부르고 경찰까지 불럿음
심지어 아랫층 여자는 내 집현관문 에다가 아교플로 대자보까지 부처서 이여자에게 현관문 수리비 받아냇음
나도 피해자라고 이야기해도 귓등으로 못알아 듣는 여자
결국 아파트에서 전수 조사가 들어갓고
11층 위로는 아무도 1318호 말고는 안산다는것
그 1318호에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 하나 잇고 그노인이 집에서도 양손에 지팡이를 집고 다닐 정도로 몸이 불편하다는것
그 노인이돌아가시고 나서야 망치질 소리가 사라젓음.
2012년 12월 13일에 이사왓음 그날 어제처럼 비가 엄청 왓고 이사도 5시에 할 이사가 8시에 이사를 했을 정도
우리 가족이 들어온 호수는 1116호
그런데 이사온 첫날 새벽 다섯시에 누가 문을 발로 뻥뻥 차고 주먹으로 치는거임
뭐지 싶어서 가족들 나오지 말라고하고 내가 나가서 현관문 열엇음
네글리제 차림의 40대 중반의 여성이 서잇더라
"시끄러워서 못살갯으니 망치로 바닥치지말고 지랄좀 하지 말라."
는거임
이사늦게 하고 그래서 시끄러웟나 보다
그생각 햇음
그런데 새벽 5시만 되면 정말 누군가가 망치질을 하는거임
내가 야근이 많은 직업이라 더 민감 햇던 시기
거기다가 이소리는 대낮에도 들림
경비를 부르고 관리 사무소를 부르고 경찰까지 불럿음
심지어 아랫층 여자는 내 집현관문 에다가 아교플로 대자보까지 부처서 이여자에게 현관문 수리비 받아냇음
나도 피해자라고 이야기해도 귓등으로 못알아 듣는 여자
결국 아파트에서 전수 조사가 들어갓고
11층 위로는 아무도 1318호 말고는 안산다는것
그 1318호에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 하나 잇고 그노인이 집에서도 양손에 지팡이를 집고 다닐 정도로 몸이 불편하다는것
그 노인이돌아가시고 나서야 망치질 소리가 사라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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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kzmmilf6974님의 댓글
와 지팡이 소리가 울려서 망치소리 마냥 들렸던거구나







sdfsdfsdf님의 댓글
괜히 살인 나는게 아니지


bandit259님의 댓글
지팡이소리였네

A8988625님의 댓글
어우 층간소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