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발전에 빼놓을 수 없는 나라, top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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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는 상호 교류를 하며 보완적으로 발전하기 마련이다.
그 말은 매체에 등장하는 산속에서 홀로 수련하는 은둔 고수는 존재하기 힘들다는 말이기도 하다.
격투 기술 역시 실전과 교류를 통해 발전하는 것이니 당연하다.
그 말인 즉슨, 격투기에 크나큰 영향을 준 나라들 역시 그런 역사와 교류의 흐름을 통해 찾아 봐야 한단 말이다.
가장 먼저 언급할 나라는 그리스.
레슬링과 판크라티온으로 대표되는 그리스의 격투기는 고대 올림픽을 통해 실전의 스포츠화 라는 중요한 개념을 만들었다.
다음 언급할 나라는 중국.
쉬샤우동이 도장깨기를 해가며 중국무술의 허구성을 폭로 했지만, 중국 무술이 좆병신이 된 시기는 의외로 크게 길진 않다.
공산당이 중국 본토를 장악하며 병신이 되었고, 문화혁명기에 완전히 숨통이 끊기다시피 했다.
의외로 그 이전의 중국에선 끝없는 투쟁이 일상적이던 덕에 상당히 실전적이였거든.
그 다음은 영국.
애초에 복싱과 이종격투기의 종주국이라고 할 정도로 근현대에 온갖 격투기가 가장 발달했던 나라다.
복싱 역시 지금의 복싱 보다는 훨씬 원시적이였고, 캐치 레슬링은 거의 이종격투기의 직계조상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였거든.
대영제국 시절 세계 곳곳에 그 검은 촉수를 뻗쳐 둔 만큼, 세계 곳곳의 온갖 무술을 들여오기도 했다.
당연히 이어지는 나라는 프랑스.
영국과 모든 분야에서 경쟁을 했던 나라이니 만큼, 근현대 격투기가 생겨나는 데, 영국 다음으로 영향을 끼친 나라기도 하다.
프랑스의 격기는 펜싱과 샤바트로 대표된다.
중세부터 온갖 전쟁이 끊이지 않았던 유럽의 여러 검술들은 여러 형태로 발전했지만, 그걸 경기화 시키는 데 가장 큰 공헌을 한 나라는 역시 프랑스다.
샤바트 역시 입식 격투기의 큰 틀을 만든 무술이란 평을 듣고 있고.
그 뒤로 언급해야 할 나라는 일본.
전쟁이 긴 나라에서 많은 전투 기술이 나오는 건 어느 나라나 비슷하지만,
일본의 경우 근대화를 거치며 모든 기준을 강박적일만큼 서구에 맞추고자 했고,
그 덕에 유도, 검도, 가라테 같은 무술들 역시 비교적 빠른 시기에 근대화 된 경기룰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
게다가 세계 곳곳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기도 했고.
함께 봐야 할 나라는 브라질.
축구만 봐도 알겠지만, 온갖 인종이 다양한 갈등을 하면서도 뒤섞여 사는 브라질.
아프리카에서 끌려온 흑인 노예들이 몰래 수련하기 위해 춤에 무술을 섞은 카포에라는 물론,
유도를 그레이시 가문 스타일로 변형하여, 이제는 완전히 다른 무술이 된 주짓수 등등 그 뒤섞임의 미학이 가장 잘 드러난 나라라고도 할 수 있다.
특히나 온갖 나라에서 온 이민자와 격투가들이 성행시킨 발리투도는 자생한 이종격투기라고도 할 수 있다.
빼놓고 갈 수 없는 나라, 러시아.
원래도 캄차카 스타일의 레슬링이 강한 나라기도 했거니와, 현대에 만들어진 무술인 삼보 역시 엄청나게 강하다.
원래도 격투기 강국이기도 했지만, 소비에트 연방 - 소련으로 거대한 동구권 전체와 중앙아시아까지 엮여 있던 시절,
미국과의 체제 경쟁의 일환으로 격투기 역시 발전 했는데,
그 과정에서 동구권 특유의 무술들이 러시아 스타일로 어느 정도 통합 되었다.
레슬링은 물론 복싱 역시 동구권 스타일이 따로 분류될 정도로 그들만의 격투 스타일을 갖추고 영향력을 끼친 나라다.
마지막은 역시, 미국
결국 세계의 모든 자본이 모이는 곳은 미국일 수 밖에 없거니와,
싸움에 진심인 나라인지라, 당연히 이 모든 격투기들이 최종적으로 흘러 들어가는 나라는 미국이다.
그런 만큼, 현대에 이르러 격투기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나라 역시 미국일 수 밖에 없다.
뭐, 위에 언급하지 않은 나라들 중에서도 격투기에 대해 공부하자면 빼놓고 갈 수 없는 나라들도 있긴 하다.
예컨데 태국이라던지, 이탈리아, 인도 같은 나라가 그럴 것이다.
하지만 위에 언급한 8 나라들과 비교하자면 아무래도 끼친 영향력이 부족할 수 밖에 없긴 하다.
그 말은 매체에 등장하는 산속에서 홀로 수련하는 은둔 고수는 존재하기 힘들다는 말이기도 하다.
격투 기술 역시 실전과 교류를 통해 발전하는 것이니 당연하다.
그 말인 즉슨, 격투기에 크나큰 영향을 준 나라들 역시 그런 역사와 교류의 흐름을 통해 찾아 봐야 한단 말이다.
가장 먼저 언급할 나라는 그리스.
레슬링과 판크라티온으로 대표되는 그리스의 격투기는 고대 올림픽을 통해 실전의 스포츠화 라는 중요한 개념을 만들었다.
다음 언급할 나라는 중국.
쉬샤우동이 도장깨기를 해가며 중국무술의 허구성을 폭로 했지만, 중국 무술이 좆병신이 된 시기는 의외로 크게 길진 않다.
공산당이 중국 본토를 장악하며 병신이 되었고, 문화혁명기에 완전히 숨통이 끊기다시피 했다.
의외로 그 이전의 중국에선 끝없는 투쟁이 일상적이던 덕에 상당히 실전적이였거든.
그 다음은 영국.
애초에 복싱과 이종격투기의 종주국이라고 할 정도로 근현대에 온갖 격투기가 가장 발달했던 나라다.
복싱 역시 지금의 복싱 보다는 훨씬 원시적이였고, 캐치 레슬링은 거의 이종격투기의 직계조상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였거든.
대영제국 시절 세계 곳곳에 그 검은 촉수를 뻗쳐 둔 만큼, 세계 곳곳의 온갖 무술을 들여오기도 했다.
당연히 이어지는 나라는 프랑스.
영국과 모든 분야에서 경쟁을 했던 나라이니 만큼, 근현대 격투기가 생겨나는 데, 영국 다음으로 영향을 끼친 나라기도 하다.
프랑스의 격기는 펜싱과 샤바트로 대표된다.
중세부터 온갖 전쟁이 끊이지 않았던 유럽의 여러 검술들은 여러 형태로 발전했지만, 그걸 경기화 시키는 데 가장 큰 공헌을 한 나라는 역시 프랑스다.
샤바트 역시 입식 격투기의 큰 틀을 만든 무술이란 평을 듣고 있고.
그 뒤로 언급해야 할 나라는 일본.
전쟁이 긴 나라에서 많은 전투 기술이 나오는 건 어느 나라나 비슷하지만,
일본의 경우 근대화를 거치며 모든 기준을 강박적일만큼 서구에 맞추고자 했고,
그 덕에 유도, 검도, 가라테 같은 무술들 역시 비교적 빠른 시기에 근대화 된 경기룰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
게다가 세계 곳곳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기도 했고.
함께 봐야 할 나라는 브라질.
축구만 봐도 알겠지만, 온갖 인종이 다양한 갈등을 하면서도 뒤섞여 사는 브라질.
아프리카에서 끌려온 흑인 노예들이 몰래 수련하기 위해 춤에 무술을 섞은 카포에라는 물론,
유도를 그레이시 가문 스타일로 변형하여, 이제는 완전히 다른 무술이 된 주짓수 등등 그 뒤섞임의 미학이 가장 잘 드러난 나라라고도 할 수 있다.
특히나 온갖 나라에서 온 이민자와 격투가들이 성행시킨 발리투도는 자생한 이종격투기라고도 할 수 있다.
빼놓고 갈 수 없는 나라, 러시아.
원래도 캄차카 스타일의 레슬링이 강한 나라기도 했거니와, 현대에 만들어진 무술인 삼보 역시 엄청나게 강하다.
원래도 격투기 강국이기도 했지만, 소비에트 연방 - 소련으로 거대한 동구권 전체와 중앙아시아까지 엮여 있던 시절,
미국과의 체제 경쟁의 일환으로 격투기 역시 발전 했는데,
그 과정에서 동구권 특유의 무술들이 러시아 스타일로 어느 정도 통합 되었다.
레슬링은 물론 복싱 역시 동구권 스타일이 따로 분류될 정도로 그들만의 격투 스타일을 갖추고 영향력을 끼친 나라다.
마지막은 역시, 미국
결국 세계의 모든 자본이 모이는 곳은 미국일 수 밖에 없거니와,
싸움에 진심인 나라인지라, 당연히 이 모든 격투기들이 최종적으로 흘러 들어가는 나라는 미국이다.
그런 만큼, 현대에 이르러 격투기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나라 역시 미국일 수 밖에 없다.
뭐, 위에 언급하지 않은 나라들 중에서도 격투기에 대해 공부하자면 빼놓고 갈 수 없는 나라들도 있긴 하다.
예컨데 태국이라던지, 이탈리아, 인도 같은 나라가 그럴 것이다.
하지만 위에 언급한 8 나라들과 비교하자면 아무래도 끼친 영향력이 부족할 수 밖에 없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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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아무래도 그렇지


ONEGAME님의 댓글
몽골은 비중이 적은가 봐요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아무래도 몽골의 무술이라고 하면 부흐와 마상궁술 쯤 될텐데,
몽골이 세계를 지배하던 시절엔 이미 부흐가 아니라라고 하더라도 세계 곳곳에 자신들의 레슬링들이 있었더랬죠.
우리만 해도 씨름, 일본만 해도 스모가 부흐의 영향을 받았다고 하기엔...., 이미 너무 오래 되긴 했죠.
아, 중국의 솔교는 확실히 부흐를 중국 스타일화 한거긴 합니다만.... 그거 외엔 딱히....

ONEGAME님의 댓글의 댓글
아 이미 과거에 널리 퍼져서 미미한 거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