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삼국지 대체 역사소설 호분랑, 중국인에 대한 깊은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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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진행하는 내용을 선호하는것은 중국인 작가냐 중국인독자냐 아무튼간에 여기서 번역된 소설 봤는데.
역시 삼국지고 뭐고간에 중국번역 대체 역사소설은 손댈게 못 된다.
중화사상이 별루 없는 소설이지만은.
만인에 만인에 대한 투쟁. 극한의 개인. 혹은 집단 이기주의. 인명경시사상의 이유를 은근히 잘 설명하면서
소설을 이끌어가는데. 한 850편 쯤에 고구려랑 부여 멸망시키고 남쪽의 조선과 삼한을 멸망시키고
그 땅에 중국땅의 잉여인구 보내서 중국화하고 열도를 봉쇄한다. .ㅋㅋㅋ
천년의 대업을 이루고 후환을 끊겠다? ㅋㅋ 번역이 880편쯤인데. 그 이후는 상상도 하기 싫네.
거기에 대륙의 유명인들 상대하는 내용이 겨우 절반. 나머지는 흉노 서강 오환 고구려 부여 상대하는게 절반. .중화사상. ㅋ
중국특유의 꽌시에 대한 유치하면서도 뭐랄까 현 중국인 대중의 심리를 알게 해주는 소설이었다.
역시 삼국지고 뭐고간에 중국번역 대체 역사소설은 손댈게 못 된다.
중화사상이 별루 없는 소설이지만은.
만인에 만인에 대한 투쟁. 극한의 개인. 혹은 집단 이기주의. 인명경시사상의 이유를 은근히 잘 설명하면서
소설을 이끌어가는데. 한 850편 쯤에 고구려랑 부여 멸망시키고 남쪽의 조선과 삼한을 멸망시키고
그 땅에 중국땅의 잉여인구 보내서 중국화하고 열도를 봉쇄한다. .ㅋㅋㅋ
천년의 대업을 이루고 후환을 끊겠다? ㅋㅋ 번역이 880편쯤인데. 그 이후는 상상도 하기 싫네.
거기에 대륙의 유명인들 상대하는 내용이 겨우 절반. 나머지는 흉노 서강 오환 고구려 부여 상대하는게 절반. .중화사상. ㅋ
중국특유의 꽌시에 대한 유치하면서도 뭐랄까 현 중국인 대중의 심리를 알게 해주는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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