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방산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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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13일, 브뤼셀 유럽의회. 취임 석 달 된 나토 사무총장 마르크 뤼터가 외교위원회 의원들 앞에 섰습니다.
돈은 열 배를 쓰는데 왜 못 지키느냐, 미국 무기냐 유럽 무기냐. 의원들의 물음에 답하다 뤼터는 한국을 꺼냈죠.
나토 수장은 왜 「한국에 밀리지 마세요」라고 했을까요? 회의 원본을 따라가고, 그 뒤 1년 9개월도 같이 봤습니다.
여러분이 한국 방산의 다음 10년을 정한다면, 속도와 값 다음 카드는 무엇이어야 할까요?
0:00 「한국에 밀리지 마세요」, 나토 사무총장의 한마디
0:37 PART 1 나토 사무총장은 무엇을 요구하러 왔나
4:20 PART 2 돈은 열 배인데, 왜 못 지키나
9:41 PART 3 미국 무기냐, 유럽 무기냐
12:19 PART 4 미국이냐 유럽이냐 묻자, 왜 한국이 나왔나
17:35 PART 5 그 뒤 1년 9개월, 문은 넓어졌나 좁아졌나
20:48 마무리
■ 영상 출처
[유럽의회 · 일부 잘라 씀]
2025.1.13 외교위원회 · 안보국방소위원회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과의 의견 교환」
© European Union, 2025 – Source: European Parliament
https://multimedia.europarl.europa.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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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문제는 지들끼리 뭉친다 싶다가 내부로 들어가면 내부에서 서로 총질하고 내가 만들어 해먹겠다 이게 문제
그리고 그 총질로 결국 서로 흥 하고 다시 돌아서고 제자리
다시 투자해서 방산이 계속 발전해서 꾸준해야 하는데 가격은 비싸고 실전에 전무 스펙만 좋음 러시아 무기처럼
스펙으로 속여놓고 유지비 겁나 비싸고 , 수리비 폭탄에 오래 걸림 이걸 꾸준히 해결할 특정한 먼가가 있어야 하는데 서로 각자 해 먹겠다고 사업을 쪼개니
될리가 있나 한 나라가 전적으로 기업을 흡수해서 관리하고 통합해서 꾸준히 국방 무기나 산업을 계속 키워야 함. 다시 투자받은 나라는 그 만큼 다른 나라에
산업에 재 투자나 댓가를 지불 그래서 서로 윈윈 임. 기존 방식으로 돈 주고 서로 각자 터치페이 처럼 돈냈으니 잘 하는거 한개씩 해서 지네 원하는
규격으로 짬뽕만들면 수십년 했던 삽질 동일하게 반복 할뿐 . 나토가 정신 차릴려면 나토 국방 회의를 봐서도 답이 안나옴
답은 폴란드에(한국과 협약) 생산 기지와 무기 등 전적으로 전임 하되 폴란드에 방산 산업에 일임 했던 모든 투자 대비 폴란드도 유럽전체를
위해서 다른 부분에서 효과를 낼수 있는 부분을 찾아야 함 그래야 속도 ,가격, 방산비리 , 무기에 질 다 올릴 수 있음
여기저기 쪼개면 하이브리드 또 똑같다는 소리 결국 한국에 기술을 빌리고 , 장소를 빌려려야 하는데
그건 폴란드 밖에 없음 문젠 폴란드가 유럽 전체를 위해서 어떤 재 투자를 할수 있는가? 문제임 (이걸 나토가 해결해야 함)
이렇게 되면 미래에 대한민국은 거대한 유럽 방산 강국에 벽과 같이 함께함서 협약해서 같이 윈윈 하던지 , 기존에 짬뽕방식과 싸우던지 ㅋ
단점도 있음 먼 미래
폴란드에 유럽 방산 무기 등 몰빵 하게 되면 50년 간은 같이 잘 먹고 살겠지만 그 뒤는 키워 놓은 제자에게 추월 당할 수도 있음
그동안 안주하지 말고, 우린 우리만에 장점이 사라진 만큼 더 좋은 기술을 벌어 놓은 자원으로 끊임 없는 개발이 필요함
이 테크트리는 사실 대한민국 국방에 먼 미래에 다가올 뻔한 문제임 미리 선수 쳐서 같이 살길을 열여서 나가냐
아님 혼자 독식 해보겠다고 (혼자유럽해먹겠다고) 하다 따라 잡히냐 문제임
어짜피 시간은 유럽편입 이럴바 유럽에 힘을 같이 이용해서 대한민국도 어느 정도 포용할 필요가 있음
혹 자는 대한민국 기술 유출 되서 방산 망한다 하는데 기술은 원래 시간이 지나면 다 따라잡히게 되어 있음
이걸 독식 하겠다 하는 욕심은 아무 의미도 없고 계속되는 투자를 하지 않겠다는 미래 안정형 태도임 유럽이 이래서 망한거 ...
돈은 열 배를 쓰는데 왜 못 지키느냐, 미국 무기냐 유럽 무기냐. 의원들의 물음에 답하다 뤼터는 한국을 꺼냈죠.
나토 수장은 왜 「한국에 밀리지 마세요」라고 했을까요? 회의 원본을 따라가고, 그 뒤 1년 9개월도 같이 봤습니다.
여러분이 한국 방산의 다음 10년을 정한다면, 속도와 값 다음 카드는 무엇이어야 할까요?
0:00 「한국에 밀리지 마세요」, 나토 사무총장의 한마디
0:37 PART 1 나토 사무총장은 무엇을 요구하러 왔나
4:20 PART 2 돈은 열 배인데, 왜 못 지키나
9:41 PART 3 미국 무기냐, 유럽 무기냐
12:19 PART 4 미국이냐 유럽이냐 묻자, 왜 한국이 나왔나
17:35 PART 5 그 뒤 1년 9개월, 문은 넓어졌나 좁아졌나
20:48 마무리
■ 영상 출처
[유럽의회 · 일부 잘라 씀]
2025.1.13 외교위원회 · 안보국방소위원회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과의 의견 교환」
© European Union, 2025 – Source: European Parliament
https://multimedia.europarl.europa.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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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문제는 지들끼리 뭉친다 싶다가 내부로 들어가면 내부에서 서로 총질하고 내가 만들어 해먹겠다 이게 문제
그리고 그 총질로 결국 서로 흥 하고 다시 돌아서고 제자리
다시 투자해서 방산이 계속 발전해서 꾸준해야 하는데 가격은 비싸고 실전에 전무 스펙만 좋음 러시아 무기처럼
스펙으로 속여놓고 유지비 겁나 비싸고 , 수리비 폭탄에 오래 걸림 이걸 꾸준히 해결할 특정한 먼가가 있어야 하는데 서로 각자 해 먹겠다고 사업을 쪼개니
될리가 있나 한 나라가 전적으로 기업을 흡수해서 관리하고 통합해서 꾸준히 국방 무기나 산업을 계속 키워야 함. 다시 투자받은 나라는 그 만큼 다른 나라에
산업에 재 투자나 댓가를 지불 그래서 서로 윈윈 임. 기존 방식으로 돈 주고 서로 각자 터치페이 처럼 돈냈으니 잘 하는거 한개씩 해서 지네 원하는
규격으로 짬뽕만들면 수십년 했던 삽질 동일하게 반복 할뿐 . 나토가 정신 차릴려면 나토 국방 회의를 봐서도 답이 안나옴
답은 폴란드에(한국과 협약) 생산 기지와 무기 등 전적으로 전임 하되 폴란드에 방산 산업에 일임 했던 모든 투자 대비 폴란드도 유럽전체를
위해서 다른 부분에서 효과를 낼수 있는 부분을 찾아야 함 그래야 속도 ,가격, 방산비리 , 무기에 질 다 올릴 수 있음
여기저기 쪼개면 하이브리드 또 똑같다는 소리 결국 한국에 기술을 빌리고 , 장소를 빌려려야 하는데
그건 폴란드 밖에 없음 문젠 폴란드가 유럽 전체를 위해서 어떤 재 투자를 할수 있는가? 문제임 (이걸 나토가 해결해야 함)
이렇게 되면 미래에 대한민국은 거대한 유럽 방산 강국에 벽과 같이 함께함서 협약해서 같이 윈윈 하던지 , 기존에 짬뽕방식과 싸우던지 ㅋ
단점도 있음 먼 미래
폴란드에 유럽 방산 무기 등 몰빵 하게 되면 50년 간은 같이 잘 먹고 살겠지만 그 뒤는 키워 놓은 제자에게 추월 당할 수도 있음
그동안 안주하지 말고, 우린 우리만에 장점이 사라진 만큼 더 좋은 기술을 벌어 놓은 자원으로 끊임 없는 개발이 필요함
이 테크트리는 사실 대한민국 국방에 먼 미래에 다가올 뻔한 문제임 미리 선수 쳐서 같이 살길을 열여서 나가냐
아님 혼자 독식 해보겠다고 (혼자유럽해먹겠다고) 하다 따라 잡히냐 문제임
어짜피 시간은 유럽편입 이럴바 유럽에 힘을 같이 이용해서 대한민국도 어느 정도 포용할 필요가 있음
혹 자는 대한민국 기술 유출 되서 방산 망한다 하는데 기술은 원래 시간이 지나면 다 따라잡히게 되어 있음
이걸 독식 하겠다 하는 욕심은 아무 의미도 없고 계속되는 투자를 하지 않겠다는 미래 안정형 태도임 유럽이 이래서 망한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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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facefuck님의 댓글
유럽 연합이 잘 될까


ONEGAME님의 댓글
나도 폴란드에서 생산하는것에 그런 걱정이 있어요.
현지화에 장점도 분명히 있는데 그만큼 기술의 유출도 피할수 없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