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은 허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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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렇다면 정말 한민족이라는 것 자체가 허상인가?
설령 허상이 아니더라도 조선족과의 갈등을 보고 있으면, 딱히 민족이라는 카테고리가 썩 중요해 보이지도 않는다.
그럼 국적이 중요한 건가?
귀화한 외국인에 대한 취급을 보면, 딱히 국적 자체가 그리 중요해 보이지도 않는다.
그럼, 결국 태어난 국가 많이 모든 걸 결정 하는 건가?
글쎄, 모르겠네.
댓글목록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아니, 허황후가 아니라도,
애초에 환인이 이주 민족이고, 웅녀쪽이 토착민족이잖음.
뭐, 그게 섞인 단군부터 한민족이라고 치더라도,
그 이후 무수한 난생 설화 같은 경우 대표적으로 이주민족과의 융합 설화지.
당장 신라부터가 북방 유목 민족과 서라벌 토착 신관들의 융합으로 보는데.....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뭐... 확실히 그렇긴 하지만.....
돈 많은 조선족은 오히려 더 큰 혐오만 불러오지 않을까?

ONEGAME님의 댓글
일단 해외에서 있다보면 하나의 소속감을 만드는 방법이 되기는 합니다.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그쵸. 분명 유용성은 인정합니다.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사실 그게 제일 환장할 지점입니다.
꼭 허상만은 아니라는 거죠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당장 이스라엘만 해도, '찐'유대인이 얼마나 될지 아무도 모른다지.

nzpwbll1stwnnr님의 댓글
핑두면 완벽했겠는데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그치. 이 주제가 참 맛있는 게, 어느 쪽으로 건 확장이 가능한 주제란 말이지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