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 관장 사의
페이지 정보

본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특별전 우리들의 밥상이란 이름으로
전시회를 하고 있었는데
전시품 중 일반시국운 이라고 쓰여진 족자를
독립운동가 박원근 유묵으로 소개했는데
이게 알고보니 친일 반민족 행위자 박중양꺼였음
거기다 이걸 개인 소장품이란걸 밝히지 않고
이런걸 제대로 된 검증도 없이 올려 죄송합니다 정도로만 사과하다
개인이 5만원에 낙찰받은 물건이란게 알려지면서 더 욕을 먹은
사람 이렇게 한순간에 나락 가는구먼
그래도 요즘 국립중앙박물관이 일 잘 해서 외국인들에게 핫한 박물관 이었는데
다른 관장이 와도 지금처럼 잘 이끌어야 할텐데
전시회를 하고 있었는데
전시품 중 일반시국운 이라고 쓰여진 족자를
독립운동가 박원근 유묵으로 소개했는데
이게 알고보니 친일 반민족 행위자 박중양꺼였음
거기다 이걸 개인 소장품이란걸 밝히지 않고
이런걸 제대로 된 검증도 없이 올려 죄송합니다 정도로만 사과하다
개인이 5만원에 낙찰받은 물건이란게 알려지면서 더 욕을 먹은
사람 이렇게 한순간에 나락 가는구먼
그래도 요즘 국립중앙박물관이 일 잘 해서 외국인들에게 핫한 박물관 이었는데
다른 관장이 와도 지금처럼 잘 이끌어야 할텐데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zz2231az님의 댓글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좋았는데 국중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