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새끼들 할랄 음식 해달라고 징징대는거 보면 존나 개짜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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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의 '코셔(Kosher)'도 할랄 수준으로 엄청 빡빡하지만, 적어도 유대교는 코셔 해달라고 징징거리지 않음.
예를 들어보면 고기 종류만 한번 보자.
• 육류는 굽이 갈라지고 되새김질을 하는 동물(소, 양 등)만 가능함. 돼지는 굽은 갈라졌으나 되새김질을 못 하므로 절대 금지.
• 해산물도 지느러미와 비늘이 둘 다 있어야함. 따라서 새우, 게, 조개류, 오징어, 장어 등은 모두 불결한 음식인 '가증한 것'으로 분류함.
• 조류/곤충 같은 경우에는 독수리나 매 같은 맹금류는 금지되었고, 곤충 중에는 날개가 있고 뛰는 다리가 있는 일부 메뚜기 종류만 허용함.
여기서만 멈춘거 아님 모세오경에서는 "염소 새끼를 그 어미의 젖에 삶지 말라"는 구절을 극단적으로 적용했음.
• 섞어 먹기 금지로 소고기와 치즈가 함께 들어간 '치즈버거' 같은 음식은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
• 시간 차 두기로 고기를 먹은 후에는 유제품을 먹기 전까지 최소 몇 시간을 기다려야 했음.
• 식기도 고기용 냄비·그릇·칼과 유제품용 식기를 아예 따로 썼고, 싱크대마저 구분해서 사용할 정도로 철저함.
리얼 할랄급으로 엄청 개빡빡하지만, 할랄과는 다르게 공공기관에 코셔 음식을 요구하지 않았음.
오히려 얘네들은 자신들의 엄격한 방식을 프리미엄으로 표방하며 "랍비가 깐깐하게 검수한 깨끗하고 안전한 위생 식품"이라는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성공함. 우리가 소비하고 우리가 검수한 깐깐하고 안전한 음식 먹어보쉴? 이렇게 홍보하니 자연스럽게 하는 건 할랄 급이지만, 도리어 위생, 알레르기(유제품 격리 특성 때문), 채식주의 등의 이유로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음.
그리고 유대인들은 코셔가 없으면 자신들이 스스로 굶거나 도시락을 싸서 다니는 방식을 택하는 방식임. 애먼 다른 나라 다른 동네 사람들에게 본인들의 규칙을 맞춰달라고 강요하지 않기 때문에 마찰이 일어날 확률이 낮은거 보면 리얼 저 새끼들 엄청 개뻔뻔한 새끼들임.
예를 들어보면 고기 종류만 한번 보자.
• 육류는 굽이 갈라지고 되새김질을 하는 동물(소, 양 등)만 가능함. 돼지는 굽은 갈라졌으나 되새김질을 못 하므로 절대 금지.
• 해산물도 지느러미와 비늘이 둘 다 있어야함. 따라서 새우, 게, 조개류, 오징어, 장어 등은 모두 불결한 음식인 '가증한 것'으로 분류함.
• 조류/곤충 같은 경우에는 독수리나 매 같은 맹금류는 금지되었고, 곤충 중에는 날개가 있고 뛰는 다리가 있는 일부 메뚜기 종류만 허용함.
여기서만 멈춘거 아님 모세오경에서는 "염소 새끼를 그 어미의 젖에 삶지 말라"는 구절을 극단적으로 적용했음.
• 섞어 먹기 금지로 소고기와 치즈가 함께 들어간 '치즈버거' 같은 음식은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
• 시간 차 두기로 고기를 먹은 후에는 유제품을 먹기 전까지 최소 몇 시간을 기다려야 했음.
• 식기도 고기용 냄비·그릇·칼과 유제품용 식기를 아예 따로 썼고, 싱크대마저 구분해서 사용할 정도로 철저함.
리얼 할랄급으로 엄청 개빡빡하지만, 할랄과는 다르게 공공기관에 코셔 음식을 요구하지 않았음.
오히려 얘네들은 자신들의 엄격한 방식을 프리미엄으로 표방하며 "랍비가 깐깐하게 검수한 깨끗하고 안전한 위생 식품"이라는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성공함. 우리가 소비하고 우리가 검수한 깐깐하고 안전한 음식 먹어보쉴? 이렇게 홍보하니 자연스럽게 하는 건 할랄 급이지만, 도리어 위생, 알레르기(유제품 격리 특성 때문), 채식주의 등의 이유로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음.
그리고 유대인들은 코셔가 없으면 자신들이 스스로 굶거나 도시락을 싸서 다니는 방식을 택하는 방식임. 애먼 다른 나라 다른 동네 사람들에게 본인들의 규칙을 맞춰달라고 강요하지 않기 때문에 마찰이 일어날 확률이 낮은거 보면 리얼 저 새끼들 엄청 개뻔뻔한 새끼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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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5
좋은아저씨님의 댓글
할랄은 코셔처럼 엄격하지는 않음. 갑각류도 먹고, 치즈랑 쇠고기도 같이 먹음. 생선류도 다 먹음. 닭고기는 양고기는 할랄이면 좋지만 아니어도 먹음. 캐나다 식품점에서 보면 코셔는 엄청 비싸지만 할랄은 일이달러 정도만 더 비쌈. 유태인 집에는 실제로 싱크대가 두개이고 식기도 구분해서 씀. 안식일(금요일 저녁-토요일 오후)에는 가전제품을 쓰면 안되는데, 그냥 아예 하루종일 렌지를 약하게 켜두고, 거기에다가 올려서 조리함. 스위치를 만지면 안되니까. 안식일에는 자동차 타면 안되니까 시나고그(유태교 교회)까지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만 집을 구함.

코란도님의 댓글
아 골치 아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