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때, 맥도날드 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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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녀석이 빅아치 버거 먹어보고 싶다고 그렇게 노래를 하길래 갔거든.
큰 기대는 안했는데...., 진짜 존나 맛있더라.
뭐랄까, 빅맥과 콰트로 치즈 와퍼 사이 어딘가에 있는 맛이였다.
음..., 사실 이런 맛 평가가 정확한 건 아니겠지만, 내 주관적인 맛이 그랬단 거다.
비싸긴 한데, 양이 많아서 그렇게 까지 비싸단 생각은 안들고, 조금 비싸긴 하다는 정도의 느낌?
뭐, 그렇더라.
큰 기대는 안했는데...., 진짜 존나 맛있더라.
뭐랄까, 빅맥과 콰트로 치즈 와퍼 사이 어딘가에 있는 맛이였다.
음..., 사실 이런 맛 평가가 정확한 건 아니겠지만, 내 주관적인 맛이 그랬단 거다.
비싸긴 한데, 양이 많아서 그렇게 까지 비싸단 생각은 안들고, 조금 비싸긴 하다는 정도의 느낌?
뭐, 그렇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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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9
supporterkk님의 댓글
버거킹하고 맥날하고 차이가없음
web802bg님의 댓글
나쁘지 않았다 정도?
kkeeabad님의 댓글
가격이 벽인듯 ㅋㅋ

헤븐웹님의 댓글
1만3천원정도 하지않나
와퍼도 그렇고 햄버거가 만원넘으면 식당 가는게 좋을거같다는 생각하면서도 한번은 먹어봐야지 하고 사먹는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