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병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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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안하던 시절... 옛날에는 병원 의사가 왕이었음.
의사가 벗으라면 여자도 그냥 상반신은 벗고 청진기 진찰했었음.
인터넷도 없고 커뮤니케이션이 안되까... 병원에서 원래 그런가보다 하고... 진찰 받음..
아무도 병원내부 얘기를 공유안하니... 그냥 받은거임...
아프면 일단 벗김.
기본이 엉덩이주사였지... 간호사한테 엉덩이 까고 주사맞음
그래서 의사 하고 싶었나봐...
포경수술할때도 의사는 고정인데 간호사가 들락날락하고...
의사가 벗으라면 여자도 그냥 상반신은 벗고 청진기 진찰했었음.
인터넷도 없고 커뮤니케이션이 안되까... 병원에서 원래 그런가보다 하고... 진찰 받음..
아무도 병원내부 얘기를 공유안하니... 그냥 받은거임...
아프면 일단 벗김.
기본이 엉덩이주사였지... 간호사한테 엉덩이 까고 주사맞음
그래서 의사 하고 싶었나봐...
포경수술할때도 의사는 고정인데 간호사가 들락날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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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ONEGAME님의 댓글
지금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ONEGAME님의 댓글의 댓글
그 독선은 그대로 라는 표현 이었습니다.
기분이 나쁘셨으면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