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톰이라 불린 외국인선수가 K리그에서 받은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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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선수 별명이 아톰이였다는데 본명은 모름
훈련시간에 선수 삽으로 때리고
원정경기 라커룸에서 선수 얼굴에 주먹질 난타 하는거 봤다고함
주먹으로 얼굴 때린 코치는 2002 히딩크 감독일때 코치했던 한국인
훈련시간에 선수 삽으로 때리고
원정경기 라커룸에서 선수 얼굴에 주먹질 난타 하는거 봤다고함
주먹으로 얼굴 때린 코치는 2002 히딩크 감독일때 코치했던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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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민달팽이처럼농후한레즈섹스님의 댓글
틀딱들이 문제네

clsrndi님의 댓글
정말 축구가 후진국 수준이네요




Gutjsufu님의 댓글
요즘도 때리는데 그때는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