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을 보는 중에... 100만원의 행복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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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을 보는 중에... 100만원의 행복이라고...
설명하는 글이 있었는데... 100만원 빌려주고 반도 회수 못했다는 이야기에...
곰곰히 생각 해보니까...
사람이 절박하면 가장 먼저 수치심을 버리더라 라는 생각이 들었음.
절박하면 가장 버리기 쉬운 양심부터 버리는게 좀 씁쓸한 기분이 들었음.
설명하는 글이 있었는데... 100만원 빌려주고 반도 회수 못했다는 이야기에...
곰곰히 생각 해보니까...
사람이 절박하면 가장 먼저 수치심을 버리더라 라는 생각이 들었음.
절박하면 가장 버리기 쉬운 양심부터 버리는게 좀 씁쓸한 기분이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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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kdrktkfkd1004님의 댓글
참 안타깝군요









